MISSION
    Vision
    Dr. Cho's Greetings
    Organization

  DR. DAVID CHO
    64-year Ministry
    Core of Messages
    Sermon Data

  CRUSADE
    Nations Visited
    Crusade VOD
    Related Stories

  PUBLICATIONS
    Journal
         
  GIVING
    Donations

  CONTACT US (FAQ)


 
  I want to be healed.
 Dr. Cho's Prayer)))
  I want to be a Christian.
 Dr. Cho's Prayer)))




기적과 사랑이 만들어낸 복음의 향연

일본 일천만 구령 위한 영혼추수에 청신호

아름다운 자연의 보고이며 일본 동북 3현 중 하나로 손꼽히는 대표도시 아키타. 간등축제와 일본 향토음식축제로 이름이 알려진 이곳은 세계 최고의 온천과 쌀로 유명할 뿐 아니라, 일본의 사계절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수려한 경치를 자랑한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아키타에 희망과 축복의 메시지가 울려 퍼졌다. 일본 ‘동북복음화대성회 준비위원회’가 주최하고 DCEM(David Cho Evangelistic Mission)의 주관 속에 9월 23일 개최된 조용기 목사 초청 일본 ‘동북복음화대성회’는 성령의 충만함 속에 열린 기적의 성회였다. 아키타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인 아키타현민회관에서 총 4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이제껏 아키타에서 열린 개신교 집회 중 가장 큰 성회로 기록됐다.

이번 성회는 동북지역 6개 현에 위치한 루터교, 장로교, 순복음, 갈보리채플 소속 50여 교회가 결집해 ‘대수확의 시작’이라는 슬로건에 걸맞은 규모를 갖추었다. 성회를 위해 뜻을 같이한 교회의 성도 수를 모두 합하면 7백여 명에 지나지 않았지만, 성회 당일에는 무려 2천여 명의 사람들이 아키타현민회관에 모여 대성황을 이뤘다. 마침 성회 개최일이 일본의 공휴일이자 추수의 계절 가을을 알리는 ‘추분’에 많은 영혼의 결실을 얻어 더욱 특별한 성회가 되었다.


성회의 시작에 맞춰 울려 퍼진 찬양소리는 아키타현민회관을 넘어 홋카이도까지 들리는 듯 열정적이었다. 2천여 명의 일본인들은 두 손을 높이 들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아키타 전역에 성령의 불이 뜨겁게 임하길 소원했다. 성회를 준비한 동북복음화대성회 준비위원장 마츠야마 유타카 목사는 “75만 성도가 출석하는 세계최대교회를 이끄는 조용기 목사님을 초청해 성회를 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며 “오늘 성회를 통해 하나님을 깊이 만나 인생이 변화되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도들의 환영 속에 단위에 선 조용기 목사는 사도행전 8장 4절부터 8절의 말씀을 근거로 빌립이 전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전했다.

DCEM 사무총장 시가끼 시게마사 장로의 통역으로 선포된 조용기 목사의 메시지는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이 그대로 함축된 설교였다.

조 목사는 “사도행전 8장 5절에 기록된 빌립이 전한 그리스도는 인간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되었다가 사흘 만에 부활하신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라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우리는 구원받고 죄에서 놓인 바 되고 자유를 얻으며 모든 질병에서 해방된다”고 선포했다.

일본 동북지역 6개 현에 속한 교회의 전체 성도 수가 700명 정도라는 것을 감안할 때, 성회에 2천여 명이나 참석하고 300여 명이 결신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조용기 목사는 이번 ‘동북복음화대성회’에 시작부터 깊은 관심과 애착을 보였다.


일본 1천만 구령을 위하여 1977년부터 31년 동안 일본 복음화를 위하여 애써온 조용기 목사는 이번 성회를 통해 일본 동북지역이 성령의 불로 활활 타오르기를 소망하며, 성회에 앞서 열린 조찬회에서 일본 목회자 20여 명을 일일이 안수하고 축복하며 기도했다

9월 22일 아키타 캐슬 호텔 7층에서 열린 ‘조찬회’에서 조용기 목사는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해야 한다”며 “예수님이 광야에서 금식하고 마귀와 싸워서 이길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했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예수님의 제자들이 오순절 날 성령을 받지 못했다면 기독교 역사는 달라졌을 것”이라며 “성령을 받아야 마음속에 강한 믿음과 담대함이 솟구쳐 예수님의 제자들과 같이 복음을 위해 목숨을 바칠 만큼 전도에 힘을 쏟게 된다”고 말했다. 조 목사는 “마음에 뜨거운 성령의 체험이 있어야 고난을 이길 수 있다”며 “오직 성령님과 함께 목회하여 동북지역에 부흥의 불을 지펴 나가자”고 격려했다.




News
Page Move 1

Daily Bible
I will instruct you and teach you in the way you should go; I will counsel you and watch over you.

Psalms  32:8

 

---------------- DAILY QT (Quiet Time) --------------------

"Reading Through the Bible" is a program that encourages you to read the Bible straight through in one year. Do your best to read the following:


Through the Bible, you will receive great and mighty messages you do not know (Jeremiah 33:3).
---------------------------------------------------------------------------------
Copyright David Cho Evangelistic Mission. All Rights Reserved.
Tel. (82-2)783-9910 / Fax. (82-2) 761-9156
dcem@davidch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