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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 초청 엠파워드 21 싱가포르 대성회








오직 성령충만이 성공적 목회의 ‘첩경’다음세대 주역 청년들에게 꿈과 비전 심어줘





 조용기 목사는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엠파워드21 아시아총회를 겸한 싱가포르성회에 참석해 말씀을 전했다.

 DCEM(사무총장 시가끼 시게마사 목사) 주관으로 싱가포르 엑스포 제2홀에서 열린 이번 성회에는 싱가포르를 비롯해 홍콩,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전역은 물론 미국과 아프리카 등지의 온 목회자들과 성도, 특히 청년들이 참석해 뜨겁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성령의 임재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오순절 성령의 역사가 다시한번 싱가포르에서 일어나 아시아는 물론 전 세계를 향한 성령운동기수가 전 세대에서 일어나길 바라는 뜻에서 이번 성회 주제를 오순절성령의 임재를 의미하는 ‘바람과 불’로 정했다. 이번 성회 대표대회장 니코 노토하라조 목사(인도네시아GBI), 공동의장 로렌스 콩 목사(싱가포르 FCBC), 빌리 윌슨 목사(미국 오랄로버츠대학교 총장), 세자르 카스텔라노스(콜롬비아 G12), 대니얼 콜렌다 목사(아프리카) 등 세계적인 성령운동의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번 성회의 하이라이트는 세계최대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자이자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한 조용기 목사의 메시지였다. 조용기 목사가 등단하자 성회 참가자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큰 박수로 환영했다.

 조용기 목사는 폐병으로 죽을 위기에 빠졌던 지난 날을 회상하며 “나는 당시 의사의 사망선고에 희망을 잃어버렸다. 그런 그 때 누님의 친구가 내게 성경을 주었다. 내가 성경을 보니 예수님의 사역에 대해 나와 있었다. 나는 이전에 예수님은 종교인줄 알았는데 성경을 통해 예수님이 치료자가 되심을 알게 되었다”며 “나는 희망을 가지고 치료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보고 간절히 기도했다. 그러자 예수님이 내게 찾아오셔서 폐병을 치료해주셨다”고 간증했다. 또한 조용기 목사는 자신이 전 세계를 다니며 복음을 전할 수 있었던 것은 성령이 함께 해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역설하며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성령이 역사할 수 없으나 우리가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성령이 역사한다. 사탄은 우리가 늘 부정적인 생각을 하도록 만든다. 우리는 예수님이 피흘리신 십자가를 떠올리며 부정적인 생각을 물리치고 오직 성령의 힘으로 사역에 힘써야 한다. 나는 이렇게 약 60년을 목회했다”고 말했다. 조용기 목사는 “성공적인 목회에는 다른 것 없다. 오직 성령의 힘으로 하는 것”이라며 천막교회시절부터 한국에서 제일 큰 교회를 세우겠다는 꿈을 가지고 목회한 결과 세계최대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세울 수 있었다고 고백하며 위대한 꿈을 가진 성령의 사람이 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조용기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기에 앞서 깜짝 이벤트가 있었다. 이번 성회를 준비한 로렌스 콩 목사, 니코 목사 등 엠파워드21 임원 및 이사들이 먼저 강대상으로 나온 뒤 조용기 목사가 등단하자 엠파워드21 아시아총회 대표대회장 니코 목사가 아시아는 물론 전 세계 방방 곳곳에 복음을 전하고 성령운동에 앞장 선 조용기 목사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담아 명예메달을 전달했다. 이어 엠파워드21 대표들은 물론 성회 참석자 모두가 조용기 목사의 건강과 사역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을 대표해 빌리 윌슨 목사가 조용기 목사를 통해 전 세계에 성령운동이 보급되고 나아가 세계 최대교회를 세우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조용기 목사의 앞으로의 사역과 건강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조용기 목사는 엠파워드 21 관계자 및 성회 참석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오랄 로버츠 박사의 조언에 따라 세계선교에 노력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3일간 진행된 이번 성회를 마무리하며 니코 목사는 조용기 목사의 이번 성회 참석과 특별한 메시지에 감사를 전하고 이번 성회를 계기로 아시아의 성령운동하는 교회들이 더욱 부흥하고 발전해 세계복음화에 이바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로렌스 콩 목사도 이번 성회를 계기로 싱가포르에서 일어난 성령의 불과 바람이 전 세계에 전해지길 바란다며 세대를 잇는 성령운동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엠파워드 21 주최 조용기 목사 초청 싱가포르 성회 이모저모>

○…엠파워드21은 창설된 2010년 이후 매년 전 세계 13개 지역 중 한 곳에서 성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싱가포르 성회는 물론 앞서 자카르타, 홍콩 등에서 개최됐다. 특별히 이번 성회에는 세대간의 대화를 위한 ‘세대go!’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13세에서 25세 사이의 청소년들의 사역을 지원하고 후원해 참가자들이 성령으로 충만해 깨어진 세상을 치유하고 사랑을 나누고 섬기는 시간을 갖는 등 의미있는 프로그램들이 처음 선보였다.  

○…조용기 목사는 1일 대니얼 콜렌다 목사(Christ of All Nations 대표)와 조찬을 함께 했다. 대니얼 목사는 아프리카의 대표적인 오순절부흥사로 유명한 라인하르트 본케 목사의 사역을 잇는 대표적인 목사로 본케 목사와 함께 아프리카의 복음화를 위해 앞장 서고 있다.

 이날 조찬에는 시가키 목사(순복음일본총회장)와 김종복 장로(4차원영성포럼회장), 한치완 선교사(순복음아세안총회장), 김용준 목사(순복음도봉교회) 등이 함께 했다.

○…엠파워드21아세아총회가 열린 싱가포르 엑스포 제2홀은 성회 시작전부터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특별히 성령운동의 대표적인 목회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만큼 참석자들의 기대감도 매우 컸다. 성회 한 구역에 마련된 강사들의 저서를 파는 곳에는 조용기 목사의 4차원영성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한편 많은 사람이 몰리다 보니 싱가포르 당국에서도 비상이 걸렸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테러에 대한 위험이 커지면서 성회 출입에 앞서 반드시 검문과정을 거쳐야 했다.

○…이번 성회는 여러 나라에서 참석한 탓에 통역봉사자들이 실시간으로 강사들의 설교를 각 국의 언어로 통역했다. 성회에 준비된 자리는 총 6000석이었으나 일찍 마감될 정도로 기대가 큰 성회였기에 봉사자들도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다. 이번 성회 기간 동안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힌두어 등 총 9개 언어로 실시간 통역됐다.





지난목록
  • (2017년 6월) 싱가포르 성회(성회) - 2017-06-30
  • (2017년 8월) 홍콩 성회(성회) - 2017-09-07
  • (2017년 2월) 태국 (방콕) 성회(성회) - 2017-02-13
  • (2016년 10월) 미국 성회(성회) - 2016-10-20
  • (2016년 8월) 마카오 성회(성회) - 2016-08-16
  • (2016년 1월) 일본 도쿄·오사카 순복음교회 신년축복성회(성회) - 2016-01-17
  • (2016년 2월) 시드니·퍼스 목회자 세미나 및 부흥회(성회) - 2016-02-28
  • (2016년 3월) 하와이목회자기도회(성회) - 2016-03-20
  • (2016년 4월) 한국의 성령운동 대만·중화권 교회 일으키다(성회) - 2016-04-10
  • (2016년 5월) 순복음동경교회 39주년 기념성회 (성회) - 2016-05-08
  • (2016년 6월) 인도 하나님의성회 100주년 기념성회(성회) - 2016-06-12
  • 시티하베스트교회 창립23주년 기념(성회) - 2012-10-26
  • 순복음동경교회 창립35주년 기념(성회) - 2012-10-26
  • 시티하베스트교회 창립22주년 기념(성회) - 2011-09-27
  • 동일본치유대성회(성회) - 201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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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ily Bible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 은즉 이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하매
    대하  16:9

    읽을 말씀 : 스가랴 7~9장
    관련 찬송 : 417, 485장
    묵상 말씀 : 슥7:5 ~ 7:10

    하나님께서는 금식에 대한 백성과 제사장들의 형식적이며 의식적인 태도를 크게 책망하셨습니다. 이는 그들의 금식이 하나님의 명령이나 귄위에 의한 것이 아니고, 스스로의 종교적 이기심을 만족시킬 목적으로 시행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외적인 형식보다 내적인 목적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 없이' 다만 외적인 종교 생활로서 하나님과 자신을 기만하는 일이 없는지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 하나님을 위한 금식과 예배 -

    오늘의 적용
    * 나는 겉모습과 형식만 중요시하는 외식적인 신앙 생활을 하고 있지 않은가?
    * 우리 가족들은 마음과 정성을 다해 하나님을 섬기며, 삶 속에서 주님의 뜻을 행하는 진정한 예배를 드리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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