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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아주사 100주년 기념성회   ( 성회지정보)


▶ 성회 일시 : 2006/04/28~29 (금~토)

▶ 성회 명칭 : 28일 - Asian Emphasis Night / 29일 - Azusa Street Centennial Assembly

▶ 성회 주제 : 2006년에 다시 함께 'Together Again 2006'

▶ 성회 장소 : 28일 - LA Convention Center / 29일 - Sports Arena L.A. Colliseum

▶ 성회 주최 : Azusa Street Centennial

▶ 성회 주관 : 아주사 성령강림 100주년기념성회 준비위원회 /

DCEM (David Cho Evangelistic Mission)


▶ 참석인원 및 성회 특징 : 28일 - 1만 5천여 명 / 29일 - 3만 5천여 명
  • 아주사 성령 강림 1백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열린 성회로 전세계 103개국의 오순절 성도
        들이 대거 참석했다. 미국오순절연합회 주최로 25일(현지시간)부터 시작된 이번 집회에는
        ´2006년에 다시 함께´(Together Again 2006)라는 주제에 걸맞게 모든 참석자들이 뜨
        거운 마음으로 찬양하며 성령이 온땅에 충만하길 간절히 기도했다.

  • ▶ 성회 스케줄 :

  • 4월 24일 (월) - 오후 3시 순복음시카고교회에서 설교 (조용기 목사 초청 축복대성회)
  • 4월 26일 (수) -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제31차 정기총회 기념 대성회 (오후 7시)
  • 4월 27일 (목) - 북미총회 조찬기도회 (오전 7시)
  • 4월 28일 (금) - Asian Emphasis Night (오후 7시)
  • 4월 29일 (토) - Azusa Street Centennial Assembly (오후 3시)


    이번 대회에 강사로 참석한 조용기 목사는 DCEM 주관으로 4월 28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시아의 밤(Asian Emphasis Night)´ 행사와 4월 29일 열린 ´아주사 거리 100주년 기념성회(Azusa Street Centennial Assembly)´에서 성령과 함께 할 때에 아시아 및 세계 교회의 부흥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성회 피날레인 29일, 3만5천여 명의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인 ´아주사 거리 백주년 성회´에서 조용기 목사는 ´대수확´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조 목사는 "지금은 대수확의 시대로 모든 크리스천들은 세상에 나가 풍성한 영혼의 결실을 거둬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6시간에 걸쳐 열린 백주년 성회는 ´영적 굶주림´, ´성결´, ´성령´, ´치유´, ´추수´, ´조화´ 라는 6개의 주제로 메시지가 선포됐으며 조용기 목사 외에도 프레드릭 프라이스(크랜쇼 크리스천센터), 찰스 블레이크(웨스트엔젤레스), 짐 리브(페이스 커뮤니티 교회), 잭 해이포드 목사 등 미국의 저명한 목사들이 강사로 나왔다.
    집회에서는 호주 힐송교회 찬양리더 달린 첵과 ´다윗의 장막´의 스콧 브레너 목사 등이 찬양을 인도했으며 수천명의 청중이 죄악을 떠나 그리스도의 성결한 일꾼으로 살 것을 다짐했다.
    이에 앞서 28일 LA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시아의 밤´ 성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필리핀,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에서 온 성도들이 아시아의 부흥을 소리 높여 기도했다.


  • ▶ 성회 관련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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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Bible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
    고후  8:9

    읽을 말씀 : 사무엘상 19~22장
    관련 찬송 : 55, 399장
    묵상 말씀 : 삼상20:12 ~ 20:23

    요나단은 사울의 본심을 파악해 달라는 다윗의 요청을 수락하고, 다윗에게 자신과 가족의 장래를 의탁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아버지인 사울의 속마음을 알아낼 방도와 그 알아낸 내용을 다윗에게 알릴 계책을 구체적으로 합의했습니다. 사울의 뒤를 이어 왕이 될 수 있는 왕자의 신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친구의 신병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며 오히려 자신과 자신의 집안을 부탁하는 요나단은 실로 진정한 우정을 알고 실천할 줄 아는 사람이었으며,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알고 순종하는 ‘하나님 중심의 신앙’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희생도 불사한 요나단의 우정에서 맺어진 이 사랑의 약속으로 결국 다윗은 목숨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삼상 20:30~42 참조).  

    - 사랑의 약속 -

    오늘의 적용
    * 나는 하나님 앞에서나 사람들에게 약속한 것을 잘 지키고 있는가? 오늘 내가 지켜야 할 약속은 무엇인가?
    * 오늘 우리 가족들과 서로 약속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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