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EM소개
    창립취지
    총재인사말
    조직구성

  조용기목사
    목회60년
    5중복음3중축복
    설교자료실

  해외성회
    성회지정보
    성회동영상
    성회뒷이야기

  간행물
    뉴스레터
    정기간행물

  후원
후원안내
    

DCEM 배너 달기
 
  치료받고 싶어요!
조목사님 기도)))
크리스천이 되고 싶어요
  조목사님 기도)))
 

 

'제3회 DCEM 교회성장세미나' 프로필  ( 성회지정보)


▶ 성회 일시 :
2007년 11월 20일 화요일 오전 10시 ~ 오후 4시

▶ 성회 명칭 :
제3회 DCEM 교회성장세미나

▶ 성회 강사 : DCEM 총재 조용기 목사(주강사) 외

오오카와 츠구미치 목사(야마토갈보리채플)
무라카미 요시노부 목사(카리스채플)

▶ 성회 장소 : 일본 오사카 중앙공회당

▶ 성회 주최 : DCEM (David Cho Evangelistic Mission)

▶ 대        상 : 목회자, 선교사, 사모, 신학생, 장로, 교회 리더

▶ 참석 인원 : 1백교회 / 1천명

▶ 성회 특징 : 조용기 목사의 목회와 교회성장 비결을 배우고자 일본의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였
다. DCEM은 지난 11월 20일 오사카 중앙공회당에서 일본 일천만 구령과 교회성장을 도모하기 위하여 '제3회 DCEM 교회성장세미나'를 성황리 개최했다.
일본 풀가스펠교단을 비롯해 NRA(일본리바이벌동맹), KMA(재일한국인선교사연합회), 재일한국기독교총연합회 등 교회와 교파를 초월해 개최된 '제3회 DCEM 교회성장세미나'는 목회자와 신학생, 한인선교사 등 총 1백 교회에서 1천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조용기 목사의 성령운동과 기도운동을 통해 침체된 일본교회에 새로운 구령의 불을 지피고자 마련된 교회성장세미나는 지난 2006년 6월 6일 야마토갈보리채플과 2006년 9월 19일 동경 '일본청년관대홀'에 개최된 후 이번이 3회째다.
일본 교회들의 성장과 부흥을 이끌어 일본 전체 인구의 10% 구원하자는 목표 속에 마련된 이번 교회성장세미나는 조용기 목사를 비롯해 오오카와 츠구미치 목사(야마토갈보리채플), 무라카미 요시노부 목사(카리스채플)가 각각 강사로 나서 세미나를 인도했다.
오전 9시 30분부터 총 7시간에 걸쳐 진행된 동 세미나는 일본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준 소중한 시간이었다.
'제3회 DCEM 교회성장세미나'는 조용기 목사의 목회철학과 교회성장 노하우를 일본교회와 목회자들에게 전해 일본의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새로운 활력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조용기 목사는 지난 1977년부터 2007년까지 30년 동안 일본 복음화를 위해 혼신의 힘을 쏟아왔으며 동 세미나는 조용기 목사의 일본선교 30주년 '일본 일천만 구령'의 대미를 장식한 의미 있는 세미나로 기록됐다.

▶ 성회 관련 사진 :



tophome

Daily Bible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고후  13:5

읽을 말씀 : 열왕기하 4, 5장
관련 찬송 : 71, 480장
묵상 말씀 : 왕하4:1 ~ 4:7

본문은 생도 중 하나가 빚을 잔뜩 진 채 죽었습니다. 그 아내는 빚을 갚을 길이 없어 채주에게 두 아이를 종으로 빼앗길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엘리사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이 때 엘리사는 그녀에게 “네 집에 무엇이 있는지 내게 고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녀는 한 병 기름 외에는 아무 것도 없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엘리사는 모든 이웃에게 그릇을 빌려서 두 아들과 함께 들어가서 문을 닫고 기름으로 부어서 차는 대로 옮겨 놓으라고 말했습니다. 그녀가 엘리사의 말에 순종하여 모든 그릇에 기름을 다 부으니 기름이 그쳤습니다. 그것을 팔아 빚을 갚고 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축복에 대한 중요한 교훈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있는 것에 복 주시는 하나님 -

오늘의 적용
*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은사와 재능은 무엇인가? 그것을 하나님께 어떻게 드릴 수 있겠는가?
* 오늘 가족들과 서로 ‘그릇을 빌리는’(기도의 도움을 받음) 시간을 갖자.




ⓒ David Cho Evangelistic Mission. All Rights Reserved.
Telephone (82-2)761-6197 / Fax (82-2)761-9156
dcem@davidch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