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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천 페이스 센터 '새성전 헌당예배'  ( 성회지정보)


▶ 성회 일시 : 2008/03/28 (금) 저녁 7시

▶ 성회 명칭 : 크리스천 페이스 센터 새성전 헌당예배

▶ 성회 강사 : DCEM 총재 조용기 목사

▶ 성회 장소 : 크리스천 페이스 센터 (시애틀 훼더럴웨이)

▶ 성회 주관 : DCEM (David Cho Evangelistic Mission)

▶ 성회 주최 : 크리스천 페이스 센터

▶ 참가 대상 : 크리스천 페이스 센터 성도 및 북미 지역 한인 목회자와 성도들.

▶ 참석 인원 : 5천여 명

▶ 성회 특징 : 크리스천 페이스 센터 새성전 헌당을 기념하기 위하여 마련된 성회.
'비전과 꿈으로 위대한 일을 이루라'는 주제로 열린 조용기 목사 초청 ´크리스천 페이스 센터 새성전 헌당예배´가 지난 3월 28일 미국 북서부 시애틀 패더럴웨이에 위치한 ´크리스천 페이스 센터(담임 캐시 트릿 목사)´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새로운 비전을 바라보며 꿈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이번 크리스천 페이스 센터 새성전 입당 예배는 미국 북서부 교회 목회자들을 비롯해 한인 선교사와 신학생, 장로 등 총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DCEM(David Cho Evangelistic Mission)이 주관하고 ´크리스천 페이스 센터´가 주최한 가운데 열린 동 교회 새성전 헌당예배는 지난해 10월 한국에서 열린 국제교회성장대회(CGI)에 참석한 캐시 트릿 목사의 요청으로 성사되어 DCEM 총재 조용기 목사를 주 강사로 초청하여 진행된 헌당예배다.
헌당예배에는 크리스천 페이스 센터 성도들을 비롯해 한국에서도 많은 목회자와 장로, 성가대 단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5천여 명의 성도들은 조용기 목사의 설교에 앞서 함께 찬양하며 기도했으며 성령의 폭발적인 역사가 '크리스천 페이스 센터'에 충만이 임하길 소원하는 마음으로 예배에 임해 열기는 더욱 뜨거웠다.
조용기 목사의 설교에 앞서 캐시 트릿 목사는 "오랫동안 절친한 관계를 맺어 온 조용기 목사님을 모시고 헌당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며 "나와 내 아내 웬디 트릿의 영적인 아버지와 같은 조용기 목사님은 언제나 크리스천 페이스 센터의 문제들을 자신의 문제인 것처럼 고민해 주었고 크리스천 페이스 센터가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신 목회자"라고 조 목사를 소개했다.
이 자리에는 캐시 트릿 목사 부부를 비롯해 그의 자녀들도 함께 자리했으며 조용기 목사의 사모인 김성혜 총장 그리고 DCEM 사무총장과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 페로웨이 전 시장이 함께 배석했다.
이번 조용기 목사를 초청해 실시된 헌당예배가 열린 성전은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되는 예배처소로 예배와 컨퍼런스, 집회, 세미나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는 멀티 예배 공간이다.
한편 조용기 목사는 크리스천 페이스 센터의 헌당예배에 이틀 앞선 지난 26일 열린 페이스 센터 참석해 캐시 트릿 목사 부부와 함께 오찬을 가졌다.

▶ 성회 관련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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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Bible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지어다 예물을 가지고 그 앞에 들어갈지어다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여호와께 경배할지어다
대상  16:29

읽을 말씀 : 레위기 13~17장
관련 찬송 : 211, 206장
묵상 말씀 : 레16:29 ~ 16:34

이스라엘 백성들은 평소에도 죄를 범하면 그때 그때 속죄받기 위해 속죄제를 드렸으며, 속건제로 죄에 대한 보상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속죄 제사의 효력은 일회성이었습니다. 그들은 여전히 죄인된 인간이므로 하나님 앞에 무의식적으로 죄를 지을 수도 있고, 죄 지은 것을 잊고 속죄하지 않을 수도 있었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매년 7월 10일을 ‘속죄일’로 정하여 지킴으로써 죄 씻음을 받아야 했습니다. 이날 이스라엘 백성들은 스스로 괴롭게 하고 아무 일도 하지 않았는데, ‘스스로 괴롭게 한다’는 것은 금식하면서 회개하는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속죄일은 안식일로 지켜 휴식하며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오직 금식하면서 철저하게 회개하는 날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매년 속죄일마다 반복되던 속죄 제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월절 어린 양으로 십자가에서 단번에 드려짐으로 말미암아 더 이상 필요하지 않게 되었습니다(히 10: 1~10).  

- 용서받은 죄인의 행복 -

오늘의 적용
*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여 철저히 회개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 평상시 가족들에게 섭섭했던 일을 고백하고, 서로 용서해 주고 용서받는 아름다운 시간을 가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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