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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를 진동시킨 "희망의 예수"

조용기목사 초청 아프리카 성회가 코트디브아르(Cote d'Ivoire) 수도 아비장 에프에이치비 스타디움(F.H.B-Felix Houphouet Boignx Stadium)에서 지난 8월 24일과 25일 양일간 개최됐다. 데이비드 조 에반젤리스틱 미션(DCEM)이 주최하고 코트디부아르복음주의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성회는 연인원 10만여명이 참석하여 수만 명의 결신자들을 얻었다.


양일간 스타디움을 가득 메운 참석자들은 코트디브아르의 정치적, 사회적 번영을 위해 기도했으며 새로운 영적 갱신운동을 펼쳐 나갈 것을 다짐했다. 성회 첫날은 로랑 바그보(Laurent Gbagbo) 코트디브아르 대통령 내외가 참석해 환영받았으며 참석자들과 코트디부아르의 정치적, 사회적 안정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양일간 스타디움에는 성회 시작 4시간 전부터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지방에서 올라 온 사람들로 보이는 백여 명은 성회가 시작되기도 전부터 스타디움 안에서 자리를 깔고 숙식하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번 성회에서 조용기 목사는 설교를 통해 "질병과 저주 그리고 죽음으로부터 벗어나는 길은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밖에 없다"고 말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의지하면 이 모든 슬픔으로부터 자유롭게 되며 소망과 기쁨의 삶을 살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목회 44년 동안 수많은 축복을 경험했다"고 전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수를 믿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삶의 희망을 발견한다quot;고 간증했다. 참석자들은 이 같은 조용기 목사의 간증에 환호하며 같은 고백을 할 수 있기를 기도했다.


한편 조용기 목사는 바그보 대통령의 초청으로 24일 대통령 궁을 방문, 오찬을 함께 했다. 조용기목사는 이 자리에서 대통령 내외와 코트디부아르의 번영을 위해 특별히 기도했으며 코트디부아르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바그보 대통령은 "세계적인 영적 지도자이신 조용기 목사가 코트디부아르를 방문해 감사하다"고 전하고 "이번 성회를 통해 코트디부아르 국민들이 새로운 희망을 갖게 됐다"고 감사했다.

또한 25일 문화팰리스(Palace of Culture)에서 개최된 지도자 세미나에서 참석한 조용기목사는 "긍정적인 꿈을 항상 갖고 살아야한다"고 강조하고 "꿈과 비전이 있는 사람들은 어떤 어려움이 와도 믿음으로 극복할 수 있다"고 설교했다. 이어 조 목사는 참석한 지도자들과 함께 코트디부아르의 영적 갱신을 위해 기도했다.

코트디브아르 국영 텔레비전과 일간지들은 연일 "조용기 목사 코트디브아르를 위해 축복의 말씀을 전하다"라는 내용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조 목사는 24일과 25일에 국영 텔레비전과 라디오 방송 인터뷰를 통해 "코트디부아르의 미래는 밝다"고 전제하고 "온 국민이 영적으로 거듭날 때 국적인 번영이 자연스럽게 일어 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코트디브아르는 지난해 말 바그보 대통령이 집권한 후 정치, 사회적으로 안정을 찾아가고 있으나 종교적으로나 소수 민족간의 갈등은 여전히 남아 있다. 이 나라는 최근 경제도약을 모색하고 있지만 최대 수출품인 코코아 생산감소로 성장 지표가 낮아지고 있으며 유럽을 통한 경제원조를 기대하고 있는 실정이다.

- 아비장에서 백낙균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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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를 진동시킨 "희망의 예수"


Daily Bible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고후  5:7

읽을 말씀 : 시편 92~94편
관련 찬송 : 30, 216장
묵상 말씀 : 시92:1 ~ 92:15

이 시는 악인이 도처에 횡행하는 암울한 현실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의인을 향한 하나님의 한결 같은 사랑의 보상을 목격하며 그분의 기이한 섭리를 찬양한 시입니다. 특히 이 시의 후반부(7~15절) 내용은 의인과 악인의 상반된 삶을 대조하고 있는데, 이는 시편 1편의 내용과 비슷합니다.  

- 복된 의인 -

오늘의 적용
* 나는 매사에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있는가? 내가 하나님 앞에서 버려야 할 점은 무엇인가?
* 우리 가정은 의인의 길에 서 있는가, 악인의 길에 서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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