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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돛을 세워라

데이비드 조 에벤젤리스틱 총재 조용기 목사는 4월 3일과 4일 두차례 미국 워싱턴순복음제일교회에서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두차례에 걸친 성회에서 총재목사는 누가복음 15장 21절과 시편 23편의 말씀을 근거로 축복의 말씀을 증거했다. 누가복음 15장의 돌아온 탕자에 대한 설교에서 총재목사는 죄인이 회개하면 다시 하나님 아들로서 지위를 회복시키시고 축복하신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시편 23편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안에 거하면 영혼이 잘되는 것 같이 모든 것이 잘 된다는 5중복음 3중축복의 말씀을 전했다.
총재목사는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낙심하거나 비관하지 말 것을 촉구하고 말씀의 돛을 우뚝 세우라고 말했다. 그리고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긍정적인 믿음의 태도를 가지라고 강조했다.
총재목사는 워싱턴 방문중에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를 인도했다. 북미총회에서 총재목사는 순복음의 신앙을 이곳 미국땅에 뿌리내리게 하자고 역설했다. 이날 북미총회는 노숙자들을 위한 선교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미선교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으며 매년 실시해온 청소년연합수련회도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북미총회는 또한 차타누가 순복음교회의 이자용 목사를 북미총회 신임회장으로 선임했다.
조용기 목사는 4일에는 미국 법무부의 존 애쉬크로프트 장관의 초청으로 법무부 장관 집무실을 방문해 환담했다. 총재목사는 죠지 부시 대통령을 비롯한 미국의 새로운 행정부와 미국교회의 부흥을 위해서 기도했다.
한편 조용기목사는 베니 힌 목사 등 미국 개신교 지도자들이 모인 자리에 초청을 받아 세계교회의 흐름과 세계선교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워싱턴을 방문중인 압둘라 이븐 후세인 요르단 국왕과 환담했다. 조용기 목사는 이 자리에서 중동지역의 평화와 요르단에서 개최되는 성회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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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Bible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 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요  14:9

읽을 말씀 : 열왕기하 10-13장
관련 찬송 : 302, 370장
묵상 말씀 : 왕하13:14 ~ 13:19

본문에는 병이 들어 죽음이 임박한 엘리사와 이스라엘 왕 요아스의 회견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엘리사는 비록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있었지만 마지막 유언적 예언을 함으로 선지자로서의 사역을 끝까지 성실히 수행하였습니다. 이때 엘리사는 요아스에게 동편 창을 열고 활을 쏘고 땅을 치라고 했는데, 이는 아람을 치는 상징적 행위하였습니다. 그러나 요아스는 땅을 세번만 치고 그침으로, 아람을 진멸시킬 기회를 잃어버렸습니다.  

- 승리의 기회를 놓친 요아스 -

오늘의 적용
* 하나님께 지금 나에게 주신 기회를 어떻게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겠는가?
*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에 주신 기회는 무엇인가? 그 기회를 어떻게 최대한 활용할 수 있을지 서로 토론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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