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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성회 - 중동복음화의 씨앗

데이비드 조 에반젤리스틱 총재 조용기 목사는 요르단 하나님의 성회와 50여 교회의 초청으로 5월 1,2일 양일간 요르단을 방문해 성회를 개최했다.

요르단 암만대학교를 가득채운 가운데 열린 성회에서 조용기 목사는 2천년전의 바로 그 예수그리스도가 우리들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피 흘렸다고 말하고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죄를 용서 받을수 있다고 강조했다. 조용기 목사는 특히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의 종교가 아니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점을 분명하게 밝혔다.

요르단타임지를 비롯한 현지 언론들은 이번 성회를 비중있게 다루고 세계에서 제일 큰 교회를 섬기고 있는 조용기 목사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이번 성회는 또한 많은 사람들이 병고침을 받았다. 잘 들을 수 없었던 한 여성이 고침을 받았는가 하면 암 환자도 치유 됐다고 간증을 했다. 조목사는 이번 성회를 계기로 요르단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더 갖게 됐다고 밝히고 요르단을 위해 '기독교문화센터'를 설립하기로 했다. 이 문화센터는 앞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도서관과 영상시설도 함께 들어갈 예정이다.

성회이후 현지 지도자들은 이번 성회는 요르단 개신교인들에게 자신감을 불러 일으켰을 뿐만 아니라 각 교단들이 연합하는 기회도 됐다고 평가했다. 집회 참석자들은 개신교 신자들도 참여 했지만 정교회나 카톨릭 신자 그리고 차도르를 쓴 현지 아랍인들도 많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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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Bible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일  4:11

읽을 말씀 : 시편 95~97편
관련 찬송 : 21, 46장
묵상 말씀 : 시96:1 ~ 96:13

이 시의 저자는 세상 만민을 향해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권유하며, 하나님을 찬양해야 할 이유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을 찬양하는 이유 -

오늘의 적용
* 나는 날마다 순간마다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삶을 살고 있는가?
*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림으로 승리한 체험을 가족들과 함께 서로 나누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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