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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from Pastor Cho's Sermon Yoido Full Gospel Church - Seoul, Korea
생명의 물과 양식
요 6:35 (NIV)

2019-12-16


오늘날 우리는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풍요로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의 발달로 이전에는 상상하지도 못했던 문명의 혜택들을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내면을 들여다보면, 여전히 목마르고 배고픈 인생입니다. 죄책감과 무의미, 죽음과 허무, 미움과 원망과 걱정과 두려움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1. 목마르고 배고픈 인생
1) 아담의 죄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들이 배고프고 목마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2) 사람은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떠나서는 참된 만족을 얻을 수 없습니다.

2.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
1) 예수님께서는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 예수님은 생명을 주시는 분입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모시면 영생을 얻고 날마다 기쁨과 소망이 넘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3. 꿈과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라
1) 요한삼서 1장 2절은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영혼의 목마름을 해결해 주실 뿐만 아니라 삶의 배고픔과 목마름도 해결해 주십니다.
2)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고 꿈과 믿음을 가지고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꿈이라는 그릇을 준비하면 하나님께서 채워 주시는 것입니다.

인생의 배고픔과 목마름은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만나야 해결됩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든 상황이라 할지라도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면 꿈을 가질 수 있습니다. 꿈과 믿음을 가지고 기도로 나아가면,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의 삶을 이끄시고 돌보시는 것입니다.





Previous ser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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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과 니고데모(2018-08-12)  
  • 하나님의 자비와 은총(201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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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ily Bible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지어다 예물을 가지고 그 앞에 들어갈지어다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여호와께 경배할지어다
    대상  16:29

    읽을 말씀 : 레위기 13~17장
    관련 찬송 : 211, 206장
    묵상 말씀 : 레16:29 ~ 16:34

    이스라엘 백성들은 평소에도 죄를 범하면 그때 그때 속죄받기 위해 속죄제를 드렸으며, 속건제로 죄에 대한 보상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속죄 제사의 효력은 일회성이었습니다. 그들은 여전히 죄인된 인간이므로 하나님 앞에 무의식적으로 죄를 지을 수도 있고, 죄 지은 것을 잊고 속죄하지 않을 수도 있었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매년 7월 10일을 ‘속죄일’로 정하여 지킴으로써 죄 씻음을 받아야 했습니다. 이날 이스라엘 백성들은 스스로 괴롭게 하고 아무 일도 하지 않았는데, ‘스스로 괴롭게 한다’는 것은 금식하면서 회개하는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속죄일은 안식일로 지켜 휴식하며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오직 금식하면서 철저하게 회개하는 날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매년 속죄일마다 반복되던 속죄 제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월절 어린 양으로 십자가에서 단번에 드려짐으로 말미암아 더 이상 필요하지 않게 되었습니다(히 10: 1~10).  

    - 용서받은 죄인의 행복 -

    오늘의 적용
    *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여 철저히 회개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 평상시 가족들에게 섭섭했던 일을 고백하고, 서로 용서해 주고 용서받는 아름다운 시간을 가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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