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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from Pastor Cho's Sermon Yoido Full Gospel Church - Seoul, Korea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
마 11:25 ~ 11:30 (NIV)

2017-07-09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모두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있습니다. 돈이 많으면 돈 때문에, 권력이 있으면 권력 때문에 저마다 힘들고 고달픈 인생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인생에는 기댈 수 있는 벽이 필요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지친 인생들에게 의지할 벽이 되어 주시는 것입니다. 참된 쉼은 오직 예수님 안에서만 누릴 수 있습니다.

1. 우리 자신에게 물어볼 질문
1)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또 우리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하나님께서 내 삶의 주인이심을 알면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대상 29:11)
2) 우리는 질그릇과 같이 보잘 것 없고 연약한 존재입니다. 하지만 우리 안에 보배이신 예수님을 모시고 있기 때문에 낙심하거나 절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문제를 예수님께 맡기면 믿음으로 평안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고후 4:7〜10)

2.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1) 인생을 살다 보면 사면초가와 같은 상황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함께하시므로 우리는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않습니다. (눅 10:19)
2) 우리는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안에 계신 예수님 때문에 악한 세력이 우리를 이기지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시 44:7)
3) 우리는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않습니다. 우리 안에 계신 예수님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끝까지 지키고 보호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롬 8:38〜39)
4) 우리는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않습니다. 죽음과 같은 상황이 다가와도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한 우리는 멸망하지 않습니다. (시 27:1)

질그릇은 깨지기 쉬운 그릇이지만 보배를 담고 있는 한 안전합니다. 왜냐하면 그 안에 담긴 보배 때문에 사람들이 질그릇을 잘 보관하고 지키기 때문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질그릇처럼 연약한 우리 안에 보배이신 예수님이 계시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의 사랑하는 자녀인 우리를 눈동자 같이 지키고 보호하시기 때문입니다.





Previous ser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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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ily Bible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  23:4

    읽을 말씀 : 신명기 8~11장
    관련 찬송 : 406, 489장
    묵상 말씀 : 신8:7 ~ 8:10

    본문에서 모세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아름다운 땅은 아무 부족함이 없는 땅이라고 말하면서, 그들이 그 땅에 들어가서 배불리 먹고 옥토를 기업으로 얻음을 인하여 하나님을 찬송하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장차 들어갈 하나님의 나라는 실로 아무 부족함이 없고 아름다운 곳이며, 그 땅을 기업으로 얻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영원히 하나님을 찬송하고 감사할 것입니다.   

    - 진정한 감사의 삶 -

    오늘의 적용
    *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복과 은혜는 무엇인가? 나는 그 은혜를 인하여 진정으로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는가?
    * 지금 우리 가정이 당하고 있는 고난은 무엇인가? 이에 대한 우리 가족들의 태도는 어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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