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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from Pastor Cho's Sermon Yoido Full Gospel Church - Seoul, Korea
항상 기도하고 낙심치 말라
살전 5:16 ~ 5:18 (NIV)

2017-08-20


예수님께서는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기도의 응답이 늦어지더라도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끝까지 인내함으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변화와 창조의 역사를 행하시는 것입니다.

1. 응답하시는 하나님
1) 예수님께서는 비유를 통해 기도에 관한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한 과부가 원한을 풀기 위해 재판장을 찾아갔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재판장이었지만, 과부의 끈질긴 요청에 못 이겨 원한을 풀어 주기로 했습니다. (눅 18:1〜5)
2) 예수님께서는 이 비유를 들려주시면서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롬 8:32)

2. 여러 가지 삶의 시련들
1) 이 세상에 고난과 시련이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도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여러 가지 시련들을 만나게 됩니다. (욥 5:7)
2) 하나님께서 우리를 훈련시키기 위해 시험을 허락하실 때가 있습니다. (요 6:5〜9)
3) 시험에는 마귀가 주는 시험도 있습니다. 마귀는 아담과 하와를 탐욕에 빠지게 했고,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으로 예수님을 시험했습니다. (창 3:4〜6)

3. 항상 기도하고 낙심치 말라
1) 우리는 항상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대해야 합니다. (살전 5:16〜18)
2)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므로 어떤 상황에서도 낙심해서는 안 됩니다. (시 23:4)

하나님이 없다고 주장하는 무신론자가 있는가 하면,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면서도 하나님께 무관심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함께 살아갑니다. 기도의 손을 들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사 41:10)





Previous ser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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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ily Bible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약  1:5


    유대교 지도자들은 예배의 형식적인 의식 절차는 철저하게 지켰지만 예배의 대상인 하나님에 대해서는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으며, 온갖 규례에 얽매어 있으면서도 참된 사랑을 나누어야 할 이웃에 대해서는 소홀히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가장 큰 두 계명이라고 말씀하심으로, 율법의 모든 계명들이 하나님과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 것임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 사랑을 통한 자아 발견 -

    오늘의 적용
    * 나는 주님께서 나를 용납하시고 사랑하심과 같이 내 자신을 용납하고 사랑하는가?
    * 가족끼리 서로 진심으로 용납하고 사랑하는가? 항상 사랑이 넘치는 가정이 될 수 있도록 합심하여 간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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