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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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약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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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교 지도자들은 예배의 형식적인 의식 절차는 철저하게 지켰지만 예배의 대상인 하나님에 대해서는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으며, 온갖 규례에 얽매어 있으면서도 참된 사랑을 나누어야 할 이웃에 대해서는 소홀히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가장 큰 두 계명이라고 말씀하심으로, 율법의 모든 계명들이 하나님과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 것임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 사랑을 통한 자아 발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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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적용
* 나는 주님께서 나를 용납하시고 사랑하심과 같이 내 자신을 용납하고 사랑하는가? * 가족끼리 서로 진심으로 용납하고 사랑하는가? 항상 사랑이 넘치는 가정이 될 수 있도록 합심하여 간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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