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EM소개
    창립취지
    총재인사말
    조직구성

  조용기목사
    목회68년
    5중복음3중축복
    설교자료실

  해외성회
    성회지정보
    성회동영상
    성회뒷이야기

  간행물
    뉴스레터
    정기간행물

  후원
후원안내
    

 
  치료받고 싶어요!
조목사님 기도)))
크리스천이 되고 싶어요
  조목사님 기도)))
 


Notes from Pastor Cho's Sermon Yoido Full Gospel Church - Seoul, Korea
생명의 물과 양식
요 6:35 (NIV)

2019-12-16


오늘날 우리는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풍요로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의 발달로 이전에는 상상하지도 못했던 문명의 혜택들을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내면을 들여다보면, 여전히 목마르고 배고픈 인생입니다. 죄책감과 무의미, 죽음과 허무, 미움과 원망과 걱정과 두려움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1. 목마르고 배고픈 인생
1) 아담의 죄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들이 배고프고 목마른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2) 사람은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떠나서는 참된 만족을 얻을 수 없습니다.

2.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
1) 예수님께서는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 예수님은 생명을 주시는 분입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모시면 영생을 얻고 날마다 기쁨과 소망이 넘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3. 꿈과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라
1) 요한삼서 1장 2절은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영혼의 목마름을 해결해 주실 뿐만 아니라 삶의 배고픔과 목마름도 해결해 주십니다.
2)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고 꿈과 믿음을 가지고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꿈이라는 그릇을 준비하면 하나님께서 채워 주시는 것입니다.

인생의 배고픔과 목마름은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만나야 해결됩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든 상황이라 할지라도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면 꿈을 가질 수 있습니다. 꿈과 믿음을 가지고 기도로 나아가면,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의 삶을 이끄시고 돌보시는 것입니다.





Previous sermon:
  • 생명의 물과 양식(2019-12-16)  
  • 공중의 권세 잡은 마귀(2019-12-09)  
  •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2019-11-25)  
  • 너는 가서 모든 이웃에게 그릇을 빌리라(2018-11-18)  
  • 참된 이웃(2018-11-11)  
  • 씨 뿌리는 비유(2018-11-04)  
  • 우리를 자유케 하는 영(2018-10-28)  
  • 죄를 이길 수 있게 함(2018-10-21)  
  • 예수 보혈과 기도(2018-10-14)  
  • 고난은 잠든 자를 깨운다(2018-10-07)  
  • 기도하고 감사하는 삶(2018-09-30)  
  • 가슴속의 희망(2018-09-23)  
  • 바라봄의 법칙(2018-09-02)  
  • 아직 희망이 있다(2018-09-02)  
  • 예수님과 4차원 세계(2018-08-26)  

    페이지이동 [Prev]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Next]

  • Daily Bible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약  1:5


    유대교 지도자들은 예배의 형식적인 의식 절차는 철저하게 지켰지만 예배의 대상인 하나님에 대해서는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으며, 온갖 규례에 얽매어 있으면서도 참된 사랑을 나누어야 할 이웃에 대해서는 소홀히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가장 큰 두 계명이라고 말씀하심으로, 율법의 모든 계명들이 하나님과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 것임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 사랑을 통한 자아 발견 -

    오늘의 적용
    * 나는 주님께서 나를 용납하시고 사랑하심과 같이 내 자신을 용납하고 사랑하는가?
    * 가족끼리 서로 진심으로 용납하고 사랑하는가? 항상 사랑이 넘치는 가정이 될 수 있도록 합심하여 간구하자.




    ⓒ David Cho Evangelistic Mission. All Rights Reserved.
    Telephone (82-2)783-9910 / Fax (82-2)761-9156
    dcem@davidch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