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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대위인 경호 책임자가 예수 영접



온두라스 성회 조용기 목사의 경호 책임자인 32살의 (리웃트 무뇨)대위.

그는 이번 성회기간동안 조용기 목사를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며 안전을 책임지는 현직 대위이다. 실제로 무뇨 대위와 그 일행은 조목사를 밀착마크하며 안전에 있어서는 백점을 받았다. 이 무뇨 대위가 성회시작 전날 밤 숙소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 자신은 직업군인이기 때문에 주일에도 근무해야 한다고 강변하던 그가 그리고 하나님은 선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알지만 믿어지지 않던 그가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 무뇨 대위는 오순절 교인인 자신의 부모에게 이번에 조용기 목사의 경호책임을 맡게 됐다고 말하자 부모님으로부터 "축하한다"는 인사를 받았는데, 그 축하의 의미가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된 것일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말했다.


'Cup of Hope' 프로젝트

온두라스가 경제적으로 심각한 어려움에 처하자 젊은이들은 갱단에 가입해 쉽게 돈을 버는 방법을 택하고 있다. 이들 갱단들의 그 수가 날로더해져 현재는 3만 5천명에 달한다. 이들 갱단들이 거주하는 지역은 아주 낙후된 곳으로 골목 하나를 사이에 두고 한쪽은 라틴계 다른 한쪽은 멕시코 계열이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다. 최근에 이 양대 계열에 큰 싸움이 일어나 커다란 사회문제가 되기도 했다. 바로 이 지역을 중심으로 갱단의 갱생과 사회봉사 활동을 벌이고 있는 'Rescue Mission'팀이 있다. 이들이 추천하는 이른바 'Cup of Hope' 프로젝트라고 이름 붙여진 사역은 양질의 커피 공장을 운영하며 그 수익금을 갱단들의 사회재활 프로그램과 기독교 지도자를 양성하는 일에 쓰고 있다. 온두라스 커피가 세계적으로 그 품질을 인정받기 때문에 주로 미국 등 중남미 전역에 수출하고 있다.

현재 갱단선교에 뛰어든 선교사들은 5명이다. 이중 3명이 하나님의성회 교단 소속이며 나머지 2명이 다른 교단 선교사들이다. 이들 선교사들의 노력으로 'Cup of Hope' 프로젝트는 상당한 진전이 있다. 갱단의 우두머리를 개종시켜 그 부하들 중 상당수가 회개하며 예수 그리스도께 돌아왔다. 이들 중 일부는 주의 종이 되겠다며 훈련받는 사람들도 있다. 이들 선교사들은 갱단 사역은 굉장한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기도와 전략이 뒷받침 돼야 한다고 밝혔다.


연예인선교회 인기 상종가

온두라스 성회 특별찬양을 하기 위해 함께 갔던 실업인선교회 산하 연예인선교회가 온두라스 TV에 방영되는가 하면 온두라스 수도 테구시갈파 시민들로부터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연예인선교회 단원들은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손에는 부채와 장고를 들고 성회 둘째 날 테구시갈파 시장과 공원을 돌며 성회개막을 홍보했다.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예인선교회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소개하며 신명나게 찬양을 불러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연예인선교회의 장구춤이 열기를 더하자 테구시갈파의 한 TV에서 나와 동양의 색다른 문화가 이채로운지 열심히 카메라에 담았다. 이 내용이 TV로 방영되기도 했다.

이들의 영향 때문인지 다음날 성회 스타디움은 가득 찼다.


엘림교회의 독특한 성장 배경

1980년 엘살바도르는 정치 사회적으로 격변기를 맞고 있었다. 사회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1981년 1월 시민전쟁으로 많은 사람들이 미국을 비롯해 여러 나라로 이주하던 시기에 엘림교회가 시작됐다. 1981년 4월 조용기 목사의 '4차원의 영적세계' 책자가 스페인어로 번역되자 엘림교회를 비롯한 이 곳 사람들은 비로소 한줄기 빛을 발견했다. 이것이 희망을 줄 것 같았다. 엘림교회는 곧바로 솔로라자노 목사를 한국에 파송해 Cell System을 배우게 했고 엘림교회는 1986년부터 Cell System을 시작했다.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Cell 조직은 잘 접목됐으며 각 지역별로 가정교회 형태로 발전해 갔으며 그것이 지성전 지교회로 정착돼 갔다. 이들 조직들이 결국에는 대형 스타디움 집회를 열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이다. 현재 엘림교회는 5개 스타디움을 빌려 10만명 이상이 참여하는 대형집회를 개최하고 있다.


한 한국 선교사의 피와 땀으로 일군 학교

엘살바도르 수도 산살바도르에서 40여분 북쪽으로 가면 끝없이 펼쳐진 사탕수수와 커피나무가 장관을 이룬다. 이 숲 덤불 사이사이에는 아주 오래되고 낡은 집들이 군데군데 보인다. 이 곳에는 인디언 가족이나 인디언 계통의 사람들이 집단 촌락을 이루고 살고 있다. 이 곳 근처에 학생 5백 명 이상이 공부하는 헤스몬 학교가 있다. 이 학교는 지금은 공립이 돼서 정부에서 운영하지만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이 곳은 선교사들과 교회가 운영하던 학교였다.

이 학교를 설립한 것은 한국에서 파송된 이용석 선교사였다. 이용석 선교사는 자신이 교통사고로 받은 보상금 전액을 이 곳에 투자해 학교를 세웠다. 이선교사는 학교를 통해 엘살바도르 사람들의 의식개혁과 교육선교 활동을 꿈꿔왔다. 초창기 이선교사와 함께 학교를 세우는데 앞장섰던 현지인 마리오 선교사는 엘살바도르는 문맹율이 35%에 달한다고 밝히고 교회가 계몽운동을 펼치면 효과적인 선교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엘살바도르에는 한인교회가 두 곳 있다. 이용석 선교사가 세웠던 엘살바도르 한인교회와 2년 전 박기창 선교사가 세운 엘살바도르 한인선교 교회 두 곳이다.


Daily Bible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고후  13:5

읽을 말씀 : 열왕기하 4, 5장
관련 찬송 : 71, 480장
묵상 말씀 : 왕하4:1 ~ 4:7

본문은 생도 중 하나가 빚을 잔뜩 진 채 죽었습니다. 그 아내는 빚을 갚을 길이 없어 채주에게 두 아이를 종으로 빼앗길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엘리사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이 때 엘리사는 그녀에게 “네 집에 무엇이 있는지 내게 고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녀는 한 병 기름 외에는 아무 것도 없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엘리사는 모든 이웃에게 그릇을 빌려서 두 아들과 함께 들어가서 문을 닫고 기름으로 부어서 차는 대로 옮겨 놓으라고 말했습니다. 그녀가 엘리사의 말에 순종하여 모든 그릇에 기름을 다 부으니 기름이 그쳤습니다. 그것을 팔아 빚을 갚고 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축복에 대한 중요한 교훈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있는 것에 복 주시는 하나님 -

오늘의 적용
*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은사와 재능은 무엇인가? 그것을 하나님께 어떻게 드릴 수 있겠는가?
* 오늘 가족들과 서로 ‘그릇을 빌리는’(기도의 도움을 받음) 시간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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