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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61 년


약 력
목회61년사
  1958년 ~ 1970년    1971년 ~ 1980년    1981년     1982년    1983년    1984년     1985년    1986년
  1987년     1988년    1989년    1990년    1991년     1992년    1993년    1994년     1995년    1996년
  1997년     1998년    1999년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교회의 시작

1958년

  5월 18일
  5명의 성도로 교회 개척 - 조용기 전도사와 최자실 전도사는 서울시 서대문구 대조동에 있는 공동묘지 옆의 깨밭
  1백여평의 대지에 집을 짓고 거실에서 5명이 첫 예배를 드림.

  6월
  7년간 중풍병을 앓던 무성이 엄마가 성령의 능력과 기도로 고침을 받음 - 이로 인해 무당과 동네 불량배들까지
  예수를 믿게 되는 등 수많은 결신자가 생기기 시작함.

1959년

  4월
  천막성전 건립 - 성도들의 수가 50여 명에 이르러 더 이상 집에서 예배를 드릴 수가 없게 되어 집 앞 마당에 천막
  을 치고 예배를 드리기 시작.

1961년

  1월 30일
  조용기 전도사 군입대 - 군 소집통지서 받고 입영. 탈장으로 인한 수술 후유증으로
  8월 25일 의병제대.

  9월 1일
  천막 대부흥성회 개최 - 서커스단이 자주 머물던 서대문 로터리에서 샘 토드 목사를   강사로, 통역에는 조용기 전도사가 맡아 1개월간 열림. 시간마다 신유의 기적이 일
  어났고 수많은 결신자가 생김.

  10월 15일
  서대문 교회로 이전 첫 개척 예배 - 천막교회 성도수가 5백여 명에 이르러 다른 목회
  자에게 강단을 물려주고 서대문 부흥회를 열었던 천막을 교회삼아 첫 개척예배를 드
  림.

1962년

  2월 18일
  순복음부흥회관 완공 - 서대문의 새 건물이 완공된 후 그 옆의 천막교회에서 이사했고 '순복음부흥회관'으로 명
  칭해 헌당예배를 드림.

  4월 26일
  조용기 전도사 목사 안수 - 수많은 성도들의 축복 속에 조용기 전도사의 목사 안수식 거행.

  5월 13일
  교회 명칭 변경 - '순복음부흥회관'에서 '순복음중앙교회'로 명칭 변경.

1964년

  4월 12일
  조용기 목사 첫 해외여행 - 미국 하나님의 성회의 초청을 받고 미국 하나님의 성회
  교단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해외 첫 여행길에 오름. 조용기 목사는 한국
  대표로 참석하여 한국교회를 소개하며 2개월간 미국을 순회하며 예배를 인도.

  10월 28일
  최자실 전도사 일본으로 첫 해외여행 - 미국 하나님의 성회 동양선교부의 캣챰 선교
  사가 최자실 전도사의 교회 개척의 노고를 위로차 일본 왕복 비행기표를 선물, 최 전
  도사는 동경 지방을 중심으로 순회 선교 집회를 하며 40일만에 귀국함.

  12월 13일
  순복음중앙교회 본관 헌당.

1965년

  1월 24일
  스웨인 목사 협동선교사로 취임.

  3월 1일
  조용기 목사 결혼 - 동역자인 최자실 전도사의 딸 김성혜양과 3천여 교인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림.

1966년

  1월 23일
  최자실 전도사 대만 순회 선교 여행 - 고요동 목사가 시무하는 대북 신소회에서 설교한 후 1월 31일부터 2월
  6일까지 대만에서 가장 큰 교회인 중앙신소회에서 성회를 인도, 많은 성도들의 성령체험과 신유의 기적이 일어
  남. 남신소회, 봉산신소회, 내포와 기륭신소회의 성회를 인도하고 3월 6일 일본 선교여행을 위해 대만을 떠남.

  5월 19일
  조용기 목사 대한 하나님의 성회 총회장 피선.

  9월
  조용기 목사 미국 국무장관 초청으로 미국 순회 선교여행.

  12월 8일
  정홍선 전도사 시무.

1967년

  1월 8일
  본관 4층 증축 헌당.

  2월 5일
  월간 신앙계 창간.

  4월
  조용기 목사 영국서 설교 - 세계 하나님의 성회 각국 대표들이 참석한 영국 웨스트민
  스터 센트랄 홀에서 열린 기독대학생회가 주최하는 부활절 예배에서 조용기 목사 설
  교.

  7월
  조용기 목사가 기독교 세계 오순절 대회 중앙 실행위원 피선.

  10월
  최자실 전도사 일본 대판과 동경 지구를 순회하며 선교여행.

1968년

  8월
  온 교회가 건축헌금 작정. 조용기 목사 미국 선교여행차 출국 - 교세가 8천에 이르자 3부로 나누어 예배를 드려
  도 좌석이 없어 주차장까지 앉아 설교를 들어야 할 형편에 이르러 당회는 교회를 신축하기로 결정함. 반대 의견
  등 여러 가지로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차일석 서울시부시장의 협조로 여의도에 땅을 외상으로 구입하고 인간의
  상식 넘어 하나님의 기적이 있다는 믿음의 결단으로 8억 공사를 위한 건축헌금을 작정하고 조용기 목사는 미국
  으로 선교 여행을 떠남.

  10월
  조용기 목사 미국 베다니 신학대학에서 명예 박사 학위 수여.

1969년

  3월 3일
  최자실 전도사 일본 순회 선교여행.

  4월 6일
  여의도 새 성전 착공예배 - 동양 최대의 돔식 매머드 교회가 착공되는 역사적인 날이었음. 삭막한 여의도 광장의
  순복음중앙교회 신축 공사장 현장 사무소 앞에서 조용기 목사를 비롯하여 허스톤 목사, 최자실 전도사 외 많은
  성도들이 구름떼 같이 모인 가운데 예배를 드려졌음.

  7월 7일
  13개국 대표가 참가한 제3차 하나님의 성회 극동 아시아대회 개최 - 한국에서의 하나님의 성회가 뿌리를 내리자
  국제적인 대회가 서울에서 열렸다. 11일까지 개최된 동북아시아 대회에는 각국 대표들을 비롯하여 국제 하나님
  성회 총회장 T.F 짐머만과 마샬군도의 망잉왕도 참석했음.

1970년

  4월
  조용기 목사 종교법인 기독교 대한 하나님의 성회 재단 이사장에 피선

  11월
  여의도 새성전 건축비 충당을 위해 교회 옆에 신축중이던 아파트 공사가 완공. 조용기 목사는 서대문구 냉천동의
  자택을 처분, 건축헌금으로 드리고 교회 아파트로 입주함.



목회 61 년


약 력
목회61년사
  1958년 ~ 1970년    1971년 ~ 1980년    1981년     1982년    1983년    1984년     1985년    1986년
  1987년     1988년    1989년    1990년    1991년     1992년    1993년    1994년     1995년    199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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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Daily Bible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 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  2:20

읽을 말씀 : 사무엘상 23~25장
관련 찬송 : 347, 349장
묵상 말씀 : 삼상25:23 ~ 25:35

아비가일은 오만 불손한 그녀의 남편 나발과는 달리 온유하고 겸손한 여인이었습니다. 그녀는 자기 남편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남편과 자기 집의 모든 남자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다윗에게 용서를 빌었습니다. 그러나 맹목적으로 다윗에게 은혜를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하나님께서 지금 자기를 통해서 다윗으로 하여금 ‘피 흘려 보수하는 죄악’ 을 행하지 않도록 막고 계심을 느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의 섭리하심을 근거로 한 아비가일의 호소는 강력한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다윗이 아비가일의 요청을 수락하게 된 가장 큰 이유도 아비가일의 하나님에 대한 의식을 인정한 데에 있었습니다.  

- 현숙한 여인 아비가일 -

오늘의 적용
* 나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아비가일처럼 지혜롭고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는가? 오늘 내가 고쳐야 할 나의 부족한 점은 무엇인가?
* 가족들 앞에서 서로 자신의 부족함을 고백하고, 앞으로는 잘하겠다는 결단을 내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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