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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61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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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미주와 아시아에 '희망 목회' 펼친 한 해
조용기 목사 목회철학 따르는 교회, 성장 거듭


2006년 한 해 동안 조용기 목사의 세계선교는 오순절순복음의 영성이 함축된 '희망의 복음'이 전세계에 선포된 한 해였다. 조용기 목사의 해외선교기구인 'DCEM(David Cho Evangelistic Mission)'을 통해 실시된 2006년 조용기 목사의 해외성회는 영혼구령의 텃밭인 일본과 미국 그리고 대만에서 역사상 최대 결실을 얻었다는 평가를 받은 한편 보다 적극적으로 오순절 영성을 세계 도처에 알린 한 해로 정리된다.
2006년 한 해 동안 조용기 목사는 3개국 6개 도시를 방문하며 10만여 명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1만여 명에 이르는 사람들을 결신토록 했다. 이중 일본의 오사카와 도쿄, 미국의 아주사와 달라스, 대만 타이베이를 순차적으로 방문한 조 목사는 '인류의 영원한 안식처는 오직 예수'라는 진리를 토대로 세계 중심에 순복음의 신앙을 전했다.
또한 2006년은 조용기 목사의 목회방법을 따르는 해외제자들의 성공적인 목회를 한눈에 가늠할 수 있는 시간이였으며 무엇보다 '조용기 목사의 희망목회'는 곧 '부흥하는 목회, 성공하는 목회'라는 공식을 제차 확인할 수 있는 한 해였다.
2006년의 해외성회는 크게 두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며 창조적이며 생산적인 순복음의 신앙을 알리며 이를 토대로 영혼의 결실을 거둔 것과 둘째, 조용기 목사의 목회를 따르고자 하는 제자들과 목회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목회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는 것을 재차 확인한 한 해였다. 일찍부터 조용기 목사의 목회방법, 즉 희망의 메시지를 중심으로 전개된 성령운동과 기도운동을 배운 제자들은 세계 기독교의 성장정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짐에도 불구하고 해를 거듭할수록 성장하고 있었다.
일본 최대교회를 이끌고 있는 야마토갈보리채플 오오카와 목사와 2만명 교회로 성장한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교회의 콩희 목사 그리고 대만목회자연합회의 장마오송 목사와 장한예 목사, 미국 달라스에서 개최된 PCNAK에 모인 하나님의성회 케랄라이트 목회자들, 반석 위의 교회(COTRI) 케네디 목사와 순복음선교사들은 하나 같이 조용기 목사의 성령운동과 기도운동의 영향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고 밝혔다. 2006년 DCEM을 통해 진행된 조용기 목사의 해외선교는 성회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의 고단한 삶을 달래고 새로운 용기와 희망을 전한 성회였다.



* 3월 21일 : '2006 오사카 지저스 페스티벌'


조용기 목사 초청 ´2006 오사카 지저스 페스티벌´이 지난 3월 21일 아마가사키시 종합문화센터에서 4천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DCEM이 주최하고 종교법인 일본풀가스펠교단과 NRA(일본리바이벌동맹), KMA(재일한국기독교선교사연합회), 오사카순복음교회의 후원 속에 열린 이번 성회는 교파와 교단을 초월해 100여 교회가 참석했으며 일본 일천만 구령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한 성회로 기록되었다.
간사이 지역 최대 개신교 집회로 열린 ´2006 오사카 지저스 페스티벌´은 성회 시작부터 성령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 올랐다. 아마가사키시 종합문화센터를 가득 메운 4천여 명의 성도들은 조용기 목사의 설교에 앞서 십자가가 그려진 깃발을 흔들며 일본 땅에 예수 그리스도의 주되심을 다시 한번 선포하며 하나님을 찬양했다.
성회 후 조용기 목사는 DCEM이 주최한 저녁 만찬에 참석해 NRA(일본리바이벌동맹), KMA(재일한국기독교선교사연합회), 일본풀가스펠교단 150여 명의 목회자들에게 일본 일천만 구령을 위하여 계속해서 힘을 쏟아 줄 것을 당부했다.
지저스 페스티벌은 지난 1996년 동경 에도가와 문화센터에서 처음 성회를 가진 이래 지금까지 매년 두차례 일본의 중심지인 동경과 오사카, 후쿠오카에서 페스티벌 형식으로 성회가 개최되어 왔다. 특히 이번 ´2006 오사카 지저스 페스티벌´은 DCEM을 중심으로 일본 전역에 성령의 뜨거운 열기를 뿜어낸 명실상부한 일본 최대 개신교 집회로 기록되었다.


 

* 4월 28~29일 : 'LA 아주사 100주년 기념성회'


DCEM 총재 조용기 목사를 강사로 열린 ´아주사 100주년 기념성회´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메모리얼 콜로세움 스포츠 어리나´ 경기장에서 전세계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미국오순절연합회 주최로 25일(현지시간)부터 시작된 이번 집회에는 ´2006년에 다시 함께´(Together Again 2006)라는 주제에 걸맞게 모든 참석자들이 뜨거운 마음으로 찬양하며 성령이 온땅에 충만하길 간절히 기도했다.
이번 대회에 주강사로 참석한 DCEM(David Cho Evangelistic Mission) 총재 조용기 목사는 DCEM 주관으로 4월 28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시아의 밤(Asian Emphasis Night)´ 행사와 4월 29일 열린 ´아주사 거리 백주년 성회(Azusa Street Centennial Assembly)´에서 성령과 함께 할 때에 아시아 및 세계 교회의 부흥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조용기 목사를 주 강사로 드려진 28일, 29일 집회에는 연인원 5만여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성회 피날레인 29일, 3만5천여 명의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인 ´아주사 거리 백주년 성회´에서 ´대수확´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한 조용기 목사는 "지금은 대수확의 시대로 모든 크리스천들은 세상에 나가 풍성한 영혼의 결실을 거둬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6시간에 걸쳐 열린 백주년 성회는 ´영적 굶주림´, ´성결´, ´성령´, ´치유´, ´추수´, ´조화´ 라는 6개의 주제로 메시지가 선포됐으며 조용기 목사 외에도 프레드릭 프라이스(크랜쇼 크리스천센터), 찰스 블레이크(웨스트엔젤레스), 짐 리브(페이스 커뮤니티 교회), 잭 해이포드 목사 등 미국의 저명한 목사들이 강사로 나왔다.


 

* 6월 6일 : 야마토갈보리채플「교회성장 특별세미나」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세계 최대 교회로 성장시킨 조용기 목사의 교회성장 비결을 배우기 위하여 일본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6일 일본 가나가와현 야마토갈보리채플에서 실시된 ´조용기 목사 초청 교회성장 특별세미나´에는 일본인 목회자 1천3백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갈보리채플(오가와 츠구미치 목사)이 주최하고 DCEM이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일본의 중심인 가나가와현을 비롯해 도쿄, 지바, 야마나시, 사이타마, 시즈오카현에서 사역하고 있는 목회자들이 참석해 조용기 목사의 교회성장 비결과 성령운동에 대한 노하우를 듣고 ´일본 일천만 구령´ 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조 목사의 교회성장 특별세미나는 야마토갈보리채플 인터넷 방송을 통하여 갈보리채플 20개 지교회에 동시 생중계 됐다. 세미나를 주최한 오가와 목사는 조용기 목사를 초청한 이유에 대해 "조 목사는 한국전쟁 후 5명이 전부였던 천막교회를 세계 최대 교회로 성장시킨 목회자이자 특히 일본 일천만 구령을 주창한 전도자"라며 "일본인 목회자들이 조용기 목사와 같은 열정으로 일본 땅에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 6월 30일~7월 1일 : 제24회 북미케랄라이트 오순절 컨퍼런스


미국에 정착한 인도 이주민들을 위한 조용기 목사 초청 ´제24회 북미케랄라이트 오순절 컨퍼런스´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1일 이틀 동안 미국 텍사스 달라스에 위치한 알링턴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DCEM(David Cho Evangelistic Mission)이 주관하고 PCNAK(Pentecostal Conference of North American Keralites)가 주최한 이번 성회에는 인도 케랄라(Kerala)에서 미국으로 이주해온 오순절 케랄라이트 2만5천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PCNAK는 사도 도마에 의해 처음 복음이 전해진 남인도 케랄라주에서 오순절 신앙을 가지고 이주해온 사람들이 만든 모임 중 가장 큰 대회로 지난 1983년 오클라호마에서 첫 컨퍼런스를 가진 이래 미국의 10개 도시를 번갈아 가며 컨퍼런스를 개최해 왔다.
올해로 24회를 맞이한 이번 컨퍼런스는 지금껏 치러진 PCNAK 모임 중 가장 큰 규모로 치러졌으며 3500여 명의 청년들을 비롯해 300여 개의 케랄라이트 교회가 참석했다. 조용기 목사를 주 강사로 초청해 실시된 제24회 PCNAK에는 인도 오순절목회자들의 노고와 선교사역을 치하하고 북미 케랄라이트 간의 친교와 교제, 영적성장, 자녀들의 정체성을 온전히 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제24회 PCNAK는 인도는 물론 미국 달라스, 뉴욕, 텍사스, 오클라호마, 시카고에서 그리고 캐나다와 쿠웨이트에 살고 있는 500여 명의 케랄라이트 성도들도 함께 참석했다.


* 7월 2일 : 은혜와 감동이 넘쳐난 '달라스 축복대성회'

달라스 지역 한인들을 위한 조용기 목사 초청 ´달라스 축복대성회´가 지난 7월 2일 달라스 캐롤톤에 위치한 노스처치(North Church)에서 3500여 명의 교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다.
달라스 지역 한인들의 영적성장과 축복 그리고 새로운 비전 제시를 위하여 마련된 이번 성회는 ´성령 충만함을 받으라´는 주제로 실시됐다. 이번 성회로 한인들은 조용기 목사의 메시지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올바른 정체성을 회복하고 이민 생활에 있어서도 빛과 소금의 삶을 살아 갈 것을 다짐했다.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달라스교회연합(안디옥순복음교회, 순복음오삼교회, 제일순복음교회)이 주최하고 DCEM(David Cho Evangelistic Mission)이 주관한 이번 성회는 달라스 지역 한인들을 비롯해 1천여 명의 노스처치 성도들까지 함께 자리해 뜨겁게 기도하며 하나님을 찬양한 귀한 성회로 기록됐다.
달라스 축복대성회는 한인들을 위한 성회로 진행되었으나 현지 미국인들이 대거 참석함으로 인하여 조용기 목사의 설교가 스크린을 통해 영문자막으로 올려져 한인과 미국인들이 함께 기뻐하고 즐거워한 은혜의 장이 되었다.










 

* 9월 19일 : 일천만 구령 위해 개최된 DCEM 교회성장세미나


DCEM 총재 조용기 목사는 지난 19일 동경 신주꾸에 위치한 ´일본청년관대홀´에서 개최된 ´DCEM 교회성장세미나´에 주 강사로 참석해 ´교회성장 비결´과 ´목회자 리더십´에 대한 세미나를 인도했다.
DCEM(David Cho Evangelistic Mission)이 주최하고 일본리바이벌동맹(NRA, Nippon Revival Association)과 재일한국기독교선교사연합회(KMA, Korea Missionary Association), 일본풀가스펠교단의 후원 속에 개최된 조용기 목사 초청 ´DCEM 교회성장세미나´는 일본인 목회자들을 비롯해 일본에서 사역하고 있는 한인 목회자, 신학생 등 총 1백20여 교회, 1천5백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일본 교회의 성장과 부흥을 도모해 일본 ´일천만 구령´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마련된 이번 목회자세미나는 DCEM 사무총장 시가끼 시게마사 장로의 통력으로 조용기 목사가 설교했다. 조 목사는 "일본 교회들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목회자 스스로가 혼신의 힘을 다해 복음의 메시지를 준비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께 돌아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총 2부로 나뉘어 5시간 동안 진행된 목회자세미나는 지난 ´2006 오사카 지저스 페스티벌´을 통하여 연합된 NRA를 비롯해 KMA와 순복음풀가스펠교단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하여 더욱 돋보인 세미나로 기록됐다.



 

* 10월 26~27일 : 대만 '2006 풍성한 영적추수를 위한 특별 성회'


중국선교의 교두보가 될 대만 복음화를 위한 조용기 목사 초청 ´2006 풍성한 영적 추수를 위한 특별 성회(2006 豊收特會)´가 지난 10월 26, 27일 이틀에 걸쳐 대만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DCEM(David Cho Evangelistic Mission) 주최로 열린 이번 성회는 대만과 중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홍콩, 일본, 한국 등 총 350여 개의 교회가 성회에 참석해 대만 개신교 집회 중 가장 큰 성회로 기록됐다. 이날 성회는 무려 4천여 명이 결신하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다.
이틀 동안 2만여 명이 참석한 이번 성회에서 조용기 목사는 마태복음11장 28~30절, 사도행전 8장 4~8절의 말씀을 본문으로 ´우리의 멍에를 짊어지신 예수´와 ´귀신을 내어 쫓는 복음의 능력´에 대해 두차례 설교했다.
성회를 준비한 장마오송 목사(대만목회자연합회 회장)는 "조용기 목사 초청 ´2006 풍성한 영적 추수를 위한 특별 성회(2006 豊收特會)´는 대만 내에 100개의 교회를 세우는 것과 같은 큰 영혼의 결실을 얻게 한 성회가 됐다"며 "성회를 준비한 대만의 모든 목회자들은 이번 성회를 계기로 하여 혼연일체 돼 대만 전역에 성령의 불을 계속해서 지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용기 목사는 지난 1980년 1월 21일 첫 성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8번에 걸쳐 대만성회를 인도했으며 이번 성회는 지난 2003년 9월 ´영적갱신과 부흥을 위한 성회(Never Give Up)´와 같은 형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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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Bible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딛  3:5

읽을 말씀 : 디모데전서 1~3장
관련 찬송 : 402,391장
묵상 말씀 : 딤전1:18 ~ 1:20

복음을 전파하는 사역은 사단과의 영적인 전투입니다. 이 전투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예언, 즉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게 서야 하며, 굳건한 믿음과 착한 양심이 선행 되어야 합니다.  

- 선한 싸움을 싸워라 -

오늘의 적용
* 나는 지금 무엇과 싸우고 있는가? 내가 선한 싸움에 이길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인가?
* 우리 가족들은 믿음과 착한 양심을 소유하고 있는가?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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