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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61 년


약 력
목회61년사
  1958년 ~ 1970년    1971년 ~ 1980년    1981년     1982년    1983년    1984년     1985년    1986년
  1987년     1988년    1989년    1990년    1991년     1992년    1993년    1994년     1995년    1996년
  1997년     1998년    1999년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1997년



2월 4일 : 조용기 목사 피지성회 - 피지 역사상 무수한 화제를 남긴 성회로써 수바국립경기장에서 9일까지 열렸다. 수바에 사는 피지인들이 인산인해로 모여들어 복음에 대한 이들의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성회장 밖에서는 입장료를 받는 진귀한 풍경까지 벌여졌으나 개의치 않고 입장하는 국민들의 열의는 대단했다. 국가적인 행사로 치뤄진 성회로 피지 수상도 참석했으며 일정에 없던 조용기 목사와의 선상 오찬을 마련해 2시간여 환담을 나누기도 했다.

3월 18일 : 일본성회 - 순복음동경교회 창립 19주년 기념성회, 순복음나고야교회 신년축복 대성회에서 조용기 목사는 '19년 동안 일본 선교가 계속될 수 있도록 기도와 사역에 힘쓴 교역자들과 성도들의 노력에 감사한다'고 전하며 21세기 일본선교에 대한 밝은 비젼을 제시했다.

4월 8일 : 조용기 목사 초청 뉴욕대성회 - 8일, 9일 양일간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연인원 1만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메디슨 스퀘어 가든은 입추의 여지없이 성도들로 가득찼고, 1천여 명의 결신자가 나왔으며 기적과 이적의 역사가 넘쳐 세계의 문화와 예술이 집중되어 있는 세계의 한복판인 뉴욕을 성령의 열기로 몰아넣었다.

4월 29일 : 조용기 목사 초청 뉴질랜드 대성회 - 5월 3일까지 성령의 임재 속에서 수많은 결신자와 신유의 역사가 나타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성회는 대성회 기간 내내 절름발이가 일어나고 귀신이 쫓겨나가는 역사가 일어나 뉴질랜드 온 국민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새롭게 변화되는 은혜의 시간이었다.

6월 11일 : 이탈리아 리미니 기도대성회 - 14일까지 이탈리아의 리미니에서 개최되었는데 현지 관계자들은 전체 인구 95%가 카톨릭 신자인 이탈리아에서 이번 성회가 개최됨에 따라 유럽 전역에 이 같은 성령의 역사가 계속될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3일 동안 열린 이번 성회 저녁 집회에 많은 사람들이 결신하고 신유의 역사를 체험하였다.



7월 21일 : 97 관서 예수 훼스티발 - 일본 일천만 구령을 위한 복음 훼스티발이 21일 오사카 타이코엔에서 개최돼 나라와 민족, 개인의 죄를 통회 자복하는 회개의 장이 되었다. 타이코엔 3층 다이아몬드 홀은 예상 인원 초과로 2층과 4층, 어린이 홀이 성회 장소로 확대되는 등 이번 성회에 대한 반응이 과히 폭발적이었다.

9월 25일 : 조용기 목사 초청 남미 대성회 - 제2차 세계 하나님의 성회 연합회 총회와 함께 진행된 '조용기 목사 초청 남미대성회'가 28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개최되었는데 1백 50만 명이 경비행장을 가득 메웠고 저녁 성회는 연일 성령의 기름부음으로 충만하였다. 조용기 목사는 '하나님의 강한 성령의 역사가 이 세계를 뒤덮고 있다'고 밝히고 '세계 하나님의 성회는 다가오는 21세기에 이 땅에 복음의 빛을 전하는 사도 교단이 되어야 할 것'을 강조했다. 이번 성회에는 브라질 페르난도 에니끼 대통령이 각계 인사와 함께 참석하여 축사를 했다. 에니끼 대통령은 사랑과 평화가 공존하는 브라질에서 개신교 집회가 열리게 되어 영광이라고 전했다. 28일 대성회로 막을 내린 제2차 세계 하나님의 성회 총회에서는 조용기 목사를 3대 총재로 추대하였다.

10월 10일 : 조용기 목사 초청 97 동경 훼스티발 - 동경 히비야공회당에서 조용기 목사를 주강사로 열렸다. 조용기 목사는 이 성회에서 '복음대국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은 기도와 노력에 달렸다'고 강조했다.

11월 5일 : 조용기 목사 초청 필리핀 대성회 - 필리핀 마닐라에서 7일까지 열려 개신교에 부흥의 바람을 일으켰다. 조용기 목사는 '인간은 정치, 경제 등 어떠한 방법으로도 살 수가 없다'고 강조하고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고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간구해야 모든 환경적인 저주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개신교 최대의 축제로 기적과 체험의 현장이 된 이번 성회는 조용기 목사에게 이목이 집중되어 필리핀 언론계의 기자회견과 CBN-TV의 인터뷰 방송이 계속되는 등 필리핀 전역에 화제가 되었다.

12월 21일 : 전례없는 국가적 경제위기에 「아나바다-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 쓰고, 다시쓰자」라는 운동을 전개, 매주 토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2교육관 1층 홀에서 벼룩시장 개설하여 물물교환과 판매가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목회 61 년


약 력
목회61년사
  1958년 ~ 1970년    1971년 ~ 1980년    1981년     1982년    1983년    1984년     1985년    198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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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Daily Bible

평강의 주께서 친히 때마다 일마다 너희에게 평강을 주시기를 원하노라 주는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하실지어다
살후  3:16

읽을 말씀 : 사무엘하 1~3장
관련 찬송 : 394, 401장
묵상 말씀 : 삼하3:1 ~ 3:1

본문은 사무엘하 2장 8절부터 4장 12절까지 계속되는 다윗 가와 사울 가의 대립과 갈등을 한마디로 요약하고 있습니다. 양 세력의 대조적인 현상은 마치 이 땅에 존재하는 세상 나라와 하나님의 나라와의 긴장과 대립을 보여 주는 듯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나라는 항상 세상과 대립될 수 밖에 없으며, 그러한 대립과 긴장은 단순한 정지 상태가 아니라 최종적으로 영광에 이르게 하는 힘으로 작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 의인의 집과 악인의 집 -

오늘의 적용
* 나는 점점 강하여 가고 있는가, 아니면 점점 약하여 가고 있는가?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 우리 가정이 점점 잘될 수 있는 비결을 서로 이야기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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