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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61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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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61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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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경이적인 세계선교 성과 거둔 2004년

2000년 3월 DCEM의 설립과 동시에 본격적인 해외선교를 시작한 조용기 목사는 올해도 해외성회를 통해 영혼구원의 경이적인 성과를 거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북미를 비롯해 오세아니아, 중미, 아시아주로 나뉘어 각각 실시된 조용기 목사 초청 해외성회는 2월 하와이 대성회를 시작으로 캐나다 토론토, 호주 시드니, 솔로몬군도 호니아라, 몽골 울란바타르, 일본 도쿄와 오사카, 홍콩, 과테말라 과테말라시티, 미국 LA에서 복음의 불을 지폈다.
특히 솔로몬군도와 몽골에서 개최된 조용기 목사 초청 대성회는 총 13만여 명의 군중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이는 침체기에 접어든 한국 교회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으며 해외선교에 있어서 조용기 목사의 명성을 그대로 보여준 사례였다. 몽골 울란바타르 종합경기장에서 열린 '몽골 추수 2004 대성회'는 라마교의 색채가 강한 국가에 하나님의 말씀을 공식적으로 전파한 것으로 해외선교의 모범적인 사례로 꼽히기도 했다.
또한 조용기 목사는 해외성회를 통해 전문인 선교에도 큰 힘을 쏟았다. 지난 10월 28~30일 사흘에 걸쳐 진행된 '2004 세계교회성장세미나'는 미주지역 목회자와 선교사 등 연인원 2만여 명이 참석해 중남미지역 복음화와 교회성장, 그리고 전문직을 가지고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들의 역할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수립하기도 했다. 또한 함께 진행된 '킹덤비즈니스포럼(KBF)'은 과테말라 오스카 베르셰 대통령 등 미주지역에 있는 수백명의 사업가들이 참석하여 비즈니스를 통해 영혼구원에 일익을 감당하고 기업이익을 가지고 세계 복음화에 더욱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2004년 한 해 조용기 목사는 전 세계 8개국 10개 도시를 방문하여 총 20여만 명에게 순복음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기초로 희망과 소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 2월 24일 : 2004 리바이벌 하와이 신유와 축복 대성회


하와이 한인들을 위한 성령 잔치 ´2004 리바이벌 하와이 조용기 목사 초청 신유와 축복의 대성회´가 하와이 호놀룰루 컨벤션센타에서 개최됐다.
'성령의 파도를 타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번 한인성회는 미주지역 현지 목회자를 비롯해 한인 목회자 및 사모, 선교사, 유학생, 평신도 등 교파를 초월한 기독교인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성회는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태평양지방회가 주최했으며 하와이 한인기독교교회협의회의 후원 속에 진행됐다.


 

* 2월 27~29일 : 호놀룰루 '2004 WALK ON WATER' 컨퍼런스


목회자들에게 새로운 비전과 소망, 그리고 믿음을 심어 준 2004 호놀룰루 'WALK on WATER' 컨퍼런스가 양일간 하와이 컨벤션센타에서 개최됐다. David Cho Evangelistic Mission 총재 조용기 목사를 주강사로 시작된 이번 성회는 미주지역 50개 교단, 5백여 교회, 1만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은혜와 축복 속에 대성황을 이뤘다. 하와이안 복음사역 단체인 HIM(Hawaiian Islands Ministries, 대표 덴천 목사)이 주최하고 DCEM(David Cho Evangelistic Mission)이 주관한 이번 성회에서 총재 조용기 목사는 목회자와 사모, 선교사 등 4천6백여 명에게 성령을 통해 꿈과 소망, 그리고 비전을 심어 주는 주의 일꾼이 될 것을 강조했다.


 

* 3월 10일 : 2004 캐나다 토론토 한인성회


순복음동부캐나다지방회와 PAOC(The Pentecostal Assembly Of Canada)가 주최하고 DCEM(David Cho Evangelistic Mission)이 주관한 한인성회는 교파를 초월해 캐나다 지역 한인들이 대거 참석했고, 오순절 성령의 놀라운 능력을 다시 한번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다.
캐나다순복음중앙교회(조이식 목사)와 순복음선교교회(주권태 목사)를 비롯해 10개의 순복음교회가 연합하여 준비한 한인성회는 참석한 성도들로 북새통을 이뤄 문과 창문을 떼내고 예배 드리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 3월 12~13일 : 캐나다 미션페스트 토론토 2004


미션페스트(대표 메리 루시 스포크)가 주최하고 DCEM(David Cho Evan-gelistic Mission)이 주관한 이번 성회는 캐나다 토론토를 비롯해 오타와, 몬트리올, 벤쿠버 지역에서 찾아든 목회자와 선교사, 평신도 등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땅끝까지 나를 보내소서(Here...and to the ends of the earth!)'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성회는 50여 명이 넘는 사람들이 DCEM 총재 조용기 목사의 설교를 듣고 성령의 치료를 경험했다. 캐나다 크리스챤방송국을 비롯해 각 언론사들은 미션페스트에 주 강사로 초청된 조용기 목사를 '아시아의 빌리그래함'이라고 소개하며 성회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였다.


 

* 4월 13일 : 시드니 한인성회


호주 시드니 올림픽공원 스포츠센타에서 개최된 '조용기 목사 초청 시드니 한인성회'는 이민 생활로 지친 성도들을 위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한 성회였다. '성령이여 임하소서'란 주제로 열린 시드니 한인성회는 시드니순복음교회(정바울 목사) 성도들을 비롯해 원근 각지에서 몰려든 사람들로 인해 성회 당인 1만여 명이 운집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 4월 16~17일 : 솔로몬군도대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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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솔로몬군도에서 개최된 '조용기 목사 초청 솔로몬군도대성회'는 양일에 걸쳐 7만여 명이 참석했다. 라손타마 국립축구경기장에서 실시된 솔로몬군도대성회는 DCEM이 주관속에 30여 개의 교회가 함께 연합하여 성회를 개최했다. 성회에 앞서 조용기 목사는 케마케자 솔로몬군도 수상과 함께 자리하고 솔로몬군도를 위해 기도했다. 이날 성회는 3천여 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


 

* 7월 6일 : 동경 프로테스탄트교회 성회


'동경 프로테스탄트교회 성회'는 갈보리교회 목회자들을 비롯해 동 교회 성도 등 4,000여 명 참석했다. 조용기 목사는 참석한 일본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꿈과 희망을 갖고 기도하며 전진하라"고 당부했다. 오카와 츠구미치 목사의 초청으로 열린 이번 성회는 일본 단일교회로는 유일하게 급속한 교회 성장을 거두며 일본 내 성령운동의 기수로 거듭난 갈보리채플교회의 지성전 건립을 기념하고 일본 일천만 구령을 위한 목적 속에 개최됐다.


 

* 8월 4~5일 : 몽골 추수 2004 대성회


조용기 목사 초청 '몽골 추수 2004' 대성회가 울란바타르 중앙경기장에서 개최 됐다. 이날 대성회는 이틀에 걸쳐 6만여 명 참석하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이틀에 걸쳐 3만여 명 결신했고, 수백여 명이 성령의 역사로 치료를 받게 됐다.
특히 이번 성회는 라마교의 땅에서 공식적으로 복음이 전파된 것으로 몽골의 기독교 복음화를 200% 끌어올린 성회로 기록됐다. 조용기 목사는 성회에 앞서 몽골 바가반디 대통령 초청으로 대통령궁 방문했다.


 

* 9월 23일 : 2004 TOKYO JESUS FESTIVAL


일본 일천만 구령을 위한 조용기 목사 초청 ´2004 도쿄 지저스 페스티벌´이 지난 9월 23일 에도가와 종합문화센터에서 개최됐다.
DCEM(David Cho Evangelistic Mission)이 주최하고 종교법인 순복음동경교회와 일본순복음교단이 후원해 열린 지저스 페스티벌은 일본 전역에 흩어져 있는 순복음교인 3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일본 내 70여 교회가 성령 안에서 하나된 성회로 기록됐다.
´2004 도쿄 지저스 페스티벌´은 별도의 사회자나 진행자 없이 칸타타 형식으로 3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수준 높은 성가와 찬양이 계속되어 참석한 일본인들에게 예수 안에서의 참된 기쁨과 자유를 누리도록 했다. 이날 설교는 DCEM 총재 조용기 목사가 설교했으며, DCEM 사무총장 시가끼 시게마사 장로가 통역을 맡았다.


 

* 10월 28일 : 2004 킹덤비즈니스포럼(KBF)


2004 킹덤비즈니스포럼(KBF)'은 삼엄한 경비와 철저한 보안 속에 과테말라시티에 위치한 퀸타리어호텔에서 개최됐다. 하롤드 까바이에로 목사(엘샤다이교회 담임)가 진행을 맡았으며, 2백여 명에 달하는 중남미지역 실업인들이 대거 참석하여 조용기 목사의 설교를 경청했다. 특히 오스카 베르셰 대통령과 그의 아들 후안 에스테반 베르셰(사업가) 씨도 참석해 행사에 대한 과테말라 정부와 국민들의 관심이 어느 정도였는지 짐작케 했다.
이 포럼은 기업의 이익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2002년 미국에서 첫 모임을 가진 이래 지금까지 대표적인 기독 실업인의 모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기업 경영의 원칙으로 삼고 기업인들이 정직하게 얻은 이익을 하나님의 사업에 돌리는 것을 주목적으로 열렸다.


 

* 10월 28~31일 : 2004 세계교회성장세미나(CGI)


킹덤비즈니스포럼에 이어 28일부터 사흘 동안 엘샤다이교회에서 개최된 세계교회성장세미나(CGI)는 중남미지역 목회자와 선교사, 신학생 등 연인원 2만여 명이 참석하여 대성황을 이뤘다. 과테말라를 중심으로 멕시코, 브라질, 미국 등 전 세계 교역자들이 대거 참석한 이번 교회성장세미나는 교회개척, 지도자양성, 사회복지사역, 전문직업을 통한 선교사역 등에 대한 방안이 논의됐다. 그 밖에 교회의 역할, 기도의 중요성, 영적전쟁, 전도, 리더십, 중보기도, 셀 부흥에 관한 강의도 마련됐다.


 

* 12월 9일 : 2004 OSAKA JESUS FESTIVAL


일본의 상업 중심도시 오사카에서 실시된 조용기 목사 초청 ´2004 오사카 지저스 페스티벌´은 일본 전역에 흩어져 있는 기독교인들이 대거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쿠레오 오사카 중앙 공회당'에서 개최된 이번 성회는 DCEM이 주최했으며 종교법인 일본풀가스펠교단과 NRA(일본리바이벌동맹), 복음선교협력회, 오사카순복음교회의 후원 속에 치러졌다.
오사카 지저스 페스티벌에는 총 3천여 명의 성도들이 운집했으며 일본 간사이 지역 최대 성회로 기록됐다. 특히 이번 성회는 성도들의 기도의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성회에 앞서 진행된 ´일본 목회자들을 위해 중보기도'와 '2005년 DCEM 사역', 그리고 '조용기 목사의 해외성회를 위한 기도회´를 통해 참석한 일본 기독교인들은 선교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품게 됐다. 오사카 지저스 페스티벌은 2004년 한해 일본 일천만 구령사역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점검하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간사이 지역 인근 교회들과의 연합을 돈독히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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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Bible

평강의 주께서 친히 때마다 일마다 너희에게 평강을 주시기를 원하노라 주는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하실지어다
살후  3:16

읽을 말씀 : 사무엘하 1~3장
관련 찬송 : 394, 401장
묵상 말씀 : 삼하3:1 ~ 3:1

본문은 사무엘하 2장 8절부터 4장 12절까지 계속되는 다윗 가와 사울 가의 대립과 갈등을 한마디로 요약하고 있습니다. 양 세력의 대조적인 현상은 마치 이 땅에 존재하는 세상 나라와 하나님의 나라와의 긴장과 대립을 보여 주는 듯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나라는 항상 세상과 대립될 수 밖에 없으며, 그러한 대립과 긴장은 단순한 정지 상태가 아니라 최종적으로 영광에 이르게 하는 힘으로 작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 의인의 집과 악인의 집 -

오늘의 적용
* 나는 점점 강하여 가고 있는가, 아니면 점점 약하여 가고 있는가?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 우리 가정이 점점 잘될 수 있는 비결을 서로 이야기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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