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EM소개
    창립취지
    총재인사말
    조직구성

  조용기목사
    목회61년
    5중복음3중축복
    설교자료실

  해외성회
    성회지정보
    성회동영상
    성회뒷이야기

  간행물
    뉴스레터
    정기간행물

  후원
후원안내
    

DCEM 배너 달기
 
  치료받고 싶어요!
조목사님 기도)))
크리스천이 되고 싶어요
  조목사님 기도)))
 

목회 61 년


약 력
목회61년사
  1958년 ~ 1970년    1971년 ~ 1980년    1981년     1982년    1983년    1984년     1985년    1986년
  1987년     1988년    1989년    1990년    1991년     1992년    1993년    1994년     1995년    1996년
  1997년     1998년    1999년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1993년


2월 14일 : 조용기 목사 '중남미 교회성장대회' - C.G.I. 주최 세계교회성장세미나가 중남미 니카라과와 멕시코에서 개최되었다. 조목사는 16, 17일 양일간 니카라과의 수도 마나구아에 위치한 올로프 팔메 컨벤션센터에서 교역자를 위한 세미나와 평신도를 위한 저녁 성회를 인도했다. 19, 20일에는 멕시코 성회에서도 많은 교역자와 성도들이 참석하여 은혜를 받았다.

3월 25일 : 93 아프리카성령화대성회 -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서 연인원 1백 20여 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한국 성령운동의 제3세계 전파라는 측면에서 뜻깊게 평가되는 이번 성회는 아프리카 선교에 커다란 변혁을 가져온 계기가 되었다. 먼저 남아공성회를 마치고 30, 31일 양일간 하루 20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흐르파크 집회를 인도했으며 31일 오전에는 6천여 명 이상이 참석한 교역자 세미나에서 강의했다.

6월 22일 : 조용기 목사 초청 러시아복음화대성회 - 22, 23일 양일간 모스크바에서, 26일은 성 뻬떼르부르그에서 연이어 개최되었다. 모스크바 올림픽 체육관에서 열린 성회에서 많은 성도들이 연일 성회 장소를 가득 메웠다.

7월 21일 : 동러시아 복음화대성회 - 21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 이번 성회에서 연인원 10만여 명이 참석하고 4만여 명이 결신하는 역사가 일어났다. 특히 신유의 역사가 강하게 나타나 귀머거리를 비롯하여 각종 병자가 치유되는 등 성령의 역사가 강하게 일어났다.

8월 27일 : 조용기 목사 초청 독일 부퍼탈 성회 - 29일까지 개최된 이번 성회는 독일 부퍼탈 지역의 교역자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었으며 인근지역과 인접국에서도 많은 교역자들이 참석했다.

11월 16일 : 일본 1천만 구령을 위한 조용기 목사 초청 특별축복대성회 - 동경시, 가와사키시, 군마현에서 개최되었다.

12월 8일 : 동유럽 헝가리 부다페스트성회 - 8일 오후 7시 부다페스트 올림피아 스타디움에서 헝가리인을 비롯 체코슬로바키아, 폴란드, 루마니아, 불가리아 등 10여 개국에서 1만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첫날 성회부터 시작 30분전에 좌석이 모두 차 많은 성도들이 체육관 바닥에 앉아서 예배를 드렸으며 일부는 헝가리 삼성전자지사가 후원해 옥외에 설치한 30여 대의 대형 TV 모니터를 통해 성회에 참관했다. 기적과 신유, 축복이 함께 한 축제로 평가되었다.



목회 61 년


약 력
목회61년사
  1958년 ~ 1970년    1971년 ~ 1980년    1981년     1982년    1983년    1984년     1985년    1986년
  1987년     1988년    1989년    1990년    1991년     1992년    1993년    1994년     1995년    1996년
  1997년     1998년    1999년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Daily Bible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 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  2:20

읽을 말씀 : 사무엘상 23~25장
관련 찬송 : 347, 349장
묵상 말씀 : 삼상25:23 ~ 25:35

아비가일은 오만 불손한 그녀의 남편 나발과는 달리 온유하고 겸손한 여인이었습니다. 그녀는 자기 남편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남편과 자기 집의 모든 남자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다윗에게 용서를 빌었습니다. 그러나 맹목적으로 다윗에게 은혜를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하나님께서 지금 자기를 통해서 다윗으로 하여금 ‘피 흘려 보수하는 죄악’ 을 행하지 않도록 막고 계심을 느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의 섭리하심을 근거로 한 아비가일의 호소는 강력한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다윗이 아비가일의 요청을 수락하게 된 가장 큰 이유도 아비가일의 하나님에 대한 의식을 인정한 데에 있었습니다.  

- 현숙한 여인 아비가일 -

오늘의 적용
* 나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아비가일처럼 지혜롭고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는가? 오늘 내가 고쳐야 할 나의 부족한 점은 무엇인가?
* 가족들 앞에서 서로 자신의 부족함을 고백하고, 앞으로는 잘하겠다는 결단을 내려 보자.




ⓒ David Cho Evangelistic Mission. All Rights Reserved.
Telephone (82-2)761-6197 / Fax (82-2)761-9156
dcem@davidch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