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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62 년


약 력
목회62년사
  1958년 ~ 1970년    1971년 ~ 1980년    1981년     1982년    1983년    1984년     1985년    1986년
  1987년     1988년    1989년    1990년    1991년     1992년    1993년    1994년     1995년    1996년
  1997년     1998년    1999년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1994년


2월 10일 : C.G.I. 인도대성회 - 인도 최대의 개신교 집회로 관심을 모아온 이번 성회는 12일까지 마리나 해변에서 연인원 2백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성회는 인도 복음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성령운동 확산의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힌두교인, 모슬렘교도 등도 대거 참석하여 수십만 명이 그리스도를 영접하였으며 신유의 기도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치유받고 변화되는 역사가 일어났다. 인도정부가 집회를 허락한 최초의 기독교 행사로 화제를 모았으며 낮 시간에는 카멜라자 메모리안 센터에서 교역자세미나가 2만여 명의 개신교 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2월 22일 : 일본 1천만 구령을 위한 조용기 목사 초청 오키나와대성회 - 24일까지 일본 오키나와 감란산병원 실내체육관과 우리조 시민회관에서 열렸다.

3월 9일 : 조용기 목사 초청 C.G.I. 칠레와 파라과이대성회 - 9일부터 11일까지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 파르케 국립공원에서 열린 이번 성회는 연인원 8만여 명이 모인 가운데 성료되었다. 성령과 회개운동이 크게 일어났으며 카톨릭 신자들을 포함하여 중남미 여러 나라에서 참석하였다. 11일부터 14일까지는 파라과이에서 연인원 13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매 성회마다 많은 사람들이 결신하고 각종 병자들이 치유되는 신유의 역사가 강하게 나타났다.

4월 5일 : 조용기 목사 초청 시드니대성회 - 7일까지 호주 시드니 달링하버 컨벤션센터에서 연인원 7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조목사는 특히 성령의 역사에 대해 강조했다.

5월 11일 : 노르웨이 성령축제 - 14일까지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에서 열렸다. 스펙트럼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연인원 2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기도와 성령운동이 소개된 역사적인 성회로 잠자던 북유럽 교회를 깨우는 기폭제가 되었다.

8월 16일 : 94 동러시아 복음화대성회 - 18일까지 사흘간 3만여 명의 동러시아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2만 5천여 명이 결신하는 놀라운 역사가 있었다.

9월 13일 : 조용기 목사 초청 94 나성대전도집회 - '주여! 하나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미국 L.A. 내 초교파 개신교교회연합회인 남가주기독교협의회가 주최한 것으로 LA한인타운 중심가의 아드모어 공원에서 연인원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11월 15일 : 인도네시아를 뒤덮은 순복음의 열풍 - 17일까지 인도네시아의 제2도시 수라바야에서 개최되었다. 인도네시아인을 비롯하여 여러 나라에서 연인원 15만여 명의 성도가 참석, 성황을 이루었다.

12월 8일 : 조용기 목사, 스웨덴 성회 대성황 - 초교파 교단 50여 교회가 연합하여 행사를 준비했으며 매 성회마다 1만여 명의 현지인이 운집하였다. 그 뿐만 아니라 핀란드, 노르웨이,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의 주변국가에서도 이번 성회에 참석하여 9개국어로 동시 통역되는 대대적인 성회로 개최되었다.


목회 62 년


약 력
목회62년사
  1958년 ~ 1970년    1971년 ~ 1980년    1981년     1982년    1983년    1984년     1985년    198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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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Daily Bible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고후  5:1

읽을 말씀 : 에스겔 33~35장
관련 찬송 : 442, 453장
묵상 말씀 : 겔34:11 ~ 34:16

본문은 하나님께서 친히 목자 없는 양 무리를 보살피는 목자가 되시겠다고 약속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자비로운 성품이 목자의 비유에서보다 더 잘 묘사된 곳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목자가 되어 주시겠다는 약속은 종말론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메시야의 오심으로 궁극적으로 성취될 것입니다.   

- 우리의 목자 되시는 하나님 -

오늘의 적용
* 나는 목자되신 하나님의 음성에 민감하여 순종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 하나님의 양으로서 목자 되신 하나님께 온전히 맡겨야 할 문제들을 서로 나누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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