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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61 년


약 력
목회61년사
  1958년 ~ 1970년    1971년 ~ 1980년    1981년     1982년    1983년    1984년     1985년    1986년
  1987년     1988년    1989년    1990년    1991년     1992년    1993년    1994년     1995년    199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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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1987년

1월 6일 : 조용기 목사 호주 아들라이드 시와 퍼드 시에서 성회 인도 - 6일-9일까지 호주 복음화 위원회가 주최한 '울의 집' 교회에서 열린 성회에서 낮에는 2천여 명의 교역자가 참석한 교회성장세미나를 인도하고 저녁에는 3만여 명의 성도가 모이는 부흥성회를 인도했다. 이 성회에서는 회개의 역사와 치료의 역사가 강력하게 일어났다. 11일-13일까지의 퍼트 시 성회 역시 대규모의 성회로 낮에는 교역자를 위한 세미나를, 저녁에는 성도를 위한 대부흥성회를 가졌다.

2월 6일 : 엘림복지타운 기공예배

2월 25일 : 엘림복지타운 건립을 위해 성도들의 헌금 잇달아 - 불우 청소년 및 무의탁 노인을 위한 엘림복지타운 건립 공사가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 가운데 은혜스럽게 진행되었다. 해외 근로자 교회에서 참여하기도 하고 베개 300개, 금반지, 서양화, 이불 등을 보내는 성도들도 있었다.

3월 21일 : 조용기 목사 미국, 아르헨티나 성회 마치고 귀국 - 조용기 목사는 5,6일 2일간 동양인으로서는 최초로 미국 PTL-TV에서 시청자를 위한 TV성회를 인도했고, 10일부터 3일 동안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루나 파크에서 아르헨티나 교회연합 주최로 열린 성회를 인도했으며, 16일부터 2일간 로스엔젤레스에서 교포들을 위한 대성회를 인도하여 초대교회의 역사가 크게 일어났다.

4월 8일 : 조용기 목사 미주성회 인도 - 11일까지 미국 달라스 반석교회의 성회에서는 3천여 명의 목회자와 1만5천여 명의 성도가 참석, 84년에 백여 명의 성도에 불과했던 교회가 3년만에 1만2천여 명의 성도를 모시는 대교회로 성장했다. 한편 14일 산호세 '쥬빌리 크리스챤 교회'에서 열린 교역자 세미나 및 부흥성회는 2천명이 넘는 교역자가 모였다.

5월 13일 : 조용기 목사 호주 대성회 - 13일~16일까지 브리스베인에서 낮에는 목회자를 위한 목회 세미나를, 저녁에는 평신도를 위한 대부흥성회를 인도했다. '마지막 때 권능있는 목회를 하자'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약 1천명이 넘는 교역자들이 초교파적으로 참석, 주강사인 조용기 목사는 '당신의 변화가 목회의
변화를 일으킨다'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했다. 또한 '성령님과 함께 행복한 인생을' 이란 주제 아래 열린 저녁 성회에는 약 5천명이 넘는 성도들이 참석했다. 17일~19일까지는 시드니에서 열린 교포를 위한 대부흥성회를 인도해 교포들의 영적 성장은 물론 교포사회 및 교회를 하나로 묶어 주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6월 2일 : 조용기 목사, 동경·요코하마 성회 - 일본 '관동 지구 1천만 구령선교위원회' 주최로 열렸는데 요꼬하마 성회는 가내사와 공회당에서, 동경 성회는 히비야 공회당에서 각각 열렸다. 2천여 명의 교역자와 6천여 명의 평신도가 대거 참석한 가운데 1천만 구령 운동의 분수령 역할을 했다.

6월 24일 : 조용기 목사 미 툴사와 사우스 밴드에서 선교 - 24, 25일 툴사에서의 오랄 로버츠 전도협회가 주최하는 교역자세미나 및 대부흥회에는 5천여 명의 교역자와 2만여 명의 성도가 운집, 초대교회의 역사가 크게 일어났고 TV시청자들의 요청에 따라 오클라호마 전지역에 성회 실황을 중계했다. 또한 27일-30일까지의 사우스 밴드에서 서머럴 박사(Dr. Summeral) 전도협회가 주최하는 대부흥성회를 인도하는 실황도 TV를 통해 시카고 전역에 방영되었다.

7월 7일 : 제8회 C.G.I.성회 개최 - C.G.I. 주최로 13일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열렸다. 235개국에서 7백여 명의 교역자가 참석, 주강사에는 조용기, 피터 와그너, 로버트 슐러 목사였다.

8월 6일 : 조용기 목사 제주 복음화 대성회 - 제주 한라체육관을 가득 메운 성도들이 성회를 통해서 큰 은혜를 받아 복음의 새바람을 일으키는 성회가 되었다.

9월 16일 : 조용기 목사 오사까 시청자를 위한 대성회 - 조용기 목사는 17일까지 일본 오사까에서 '행복에의 초대' 시청자를 위한 대성회를 인도했다. 전 일본 복음선교회 주최로 열린 이 성회는 오사까 마이니찌 홀에서 열려 3천명이 넘는 성도가 운집, 회개와 변화의 역사가 크게 일어났다.

10월 3일 :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대성회 성료 - 회개의 장과 구국의 전기를 마련했던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대성회'가 오후 2시에 여의도 광장에서 1백만명 이상의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은혜스럽게 성료되었다.

10월 6일 : 조용기 목사 초청 오끼나와 대부흥성회 - 8일까지 일본 오끼나와의 우라노에 시민회관에서 '지금, 구원이 임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 성회는 일본 오끼나와 지역 교역자들이 초교파적으로 규합해 갖는 성회로 일본 성도는 물론 오끼나와 기지에 있는 미군과 가족들도 대거 참석해 일본 1천만 구령 운동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11월 13일 : 조용기 목사 C.G.I. 주관으로 2주간 미주 선교 후 귀국 - 1일 출국한 조용기 목사는 L.A.에 도착, 베데스다 신학대학에서 특강을 인도하고 4,5일 시카고 지역 교역자 수련회 및 성회를 인도했다. 시카고 지역 교회연합회가 주최한 이 모임에는 3천여 명의 교역자와 1만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했다. 8일부터 3일간에 걸쳐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 그린빌에서 낮에는 교역자를 위한 세미나를 갖고 저녁에는 일반 성도를 위한 대부흥회를 가져 연인원 5천여 명의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성령의 폭발적인 역사가 일어났다. 이어서 11일 L.A.를 방문, 잭 헤이포드 목사가 주최한 대부흥성회를 인도, 5천명의 성도가 참석, 신유의 역사가 크게 일어났다.

11월 17일 : 조용기 목사 대만 성회 - 대만 기독교연합회 동부기독교기도회 주최로 '조용기 목사 초청 대부흥성회'가 19일까지 화련현 광복교회와 대남시 충의로체육관에서 은혜롭게 성료되었다.

12월 19일 : 조용기 목사 미주성회 성료 - 7일 L.A. 베데스다신학대학에의 특강을 인도하고 플로리다 주 오란도 시에서 9일-11일까지 오란도 크리스찬 센터 교회(담임: 베니 힌 목사)에서 2천여 명의 교역자, 5천여 명의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수련회와 대부흥성회 인도한 후 13일-15일까지 뉴올리언즈에 있는 미국의 유명한 빅토리 템플 교회(담임: F. 베일리 목사)에서 낮에는 교역자 수련회로, 저녁에는 대부흥성회를 열어 매일 3천여 명의 교역자와 8천여 명의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수많은 성도들이 질병을 고침받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성회로 끝을 맺었다.



목회 61 년


약 력
목회61년사
  1958년 ~ 1970년    1971년 ~ 1980년    1981년     1982년    1983년    1984년     1985년    198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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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Daily Bible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 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  2:20

읽을 말씀 : 사무엘상 23~25장
관련 찬송 : 347, 349장
묵상 말씀 : 삼상25:23 ~ 25:35

아비가일은 오만 불손한 그녀의 남편 나발과는 달리 온유하고 겸손한 여인이었습니다. 그녀는 자기 남편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남편과 자기 집의 모든 남자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다윗에게 용서를 빌었습니다. 그러나 맹목적으로 다윗에게 은혜를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하나님께서 지금 자기를 통해서 다윗으로 하여금 ‘피 흘려 보수하는 죄악’ 을 행하지 않도록 막고 계심을 느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의 섭리하심을 근거로 한 아비가일의 호소는 강력한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다윗이 아비가일의 요청을 수락하게 된 가장 큰 이유도 아비가일의 하나님에 대한 의식을 인정한 데에 있었습니다.  

- 현숙한 여인 아비가일 -

오늘의 적용
* 나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아비가일처럼 지혜롭고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는가? 오늘 내가 고쳐야 할 나의 부족한 점은 무엇인가?
* 가족들 앞에서 서로 자신의 부족함을 고백하고, 앞으로는 잘하겠다는 결단을 내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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